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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 끊임없는 연구로 디지털 금융 분야 원스톱 법률자문 제공

중앙일보 2021.03.31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8면 지면보기
 광장 디지털금융팀의 주성환·차현정·이한경·손경민·이일신·김상민 변호사, 김철준 수석전문위원, 김동은 변호사, 진웅섭 고문, 박광배·강현구·고환경 변호사.(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광장]

광장 디지털금융팀의 주성환·차현정·이한경·손경민·이일신·김상민 변호사, 김철준 수석전문위원, 김동은 변호사, 진웅섭 고문, 박광배·강현구·고환경 변호사.(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광장]

금융 분야에서의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최근 네이버파이낸셜·카카오페이·토스 등 대형 플랫폼 기업의 금융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디지털 금융 시대에 맞는 규제체계 정비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이에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9월 ‘디지털 금융협의회’를 출범한 데 이어 올해 업무에서 ‘디지털 금융혁신’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 발의된 ‘전자금융거래법 전면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종합 지급 결제업, 지급 결제 지시업(마이 페이먼트) 등 새로운 전자금융 사업자가 다수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광장
최고 역량의 ‘디지털 금융팀’ 발족
금융 데이터, IT 정보보호 분야 등
디지털 금융 관련 법률 시장 선도

디지털 금융 시장 이끄는 ‘법률 어벤져스’

법무법인(유) 광장은 금융 패러다임의 변화와 전자금융거래법 전면 개정에 발맞춰 최고의 역량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된 ‘디지털 금융팀’을 발족, 디지털 금융 관련 법률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광장의 디지털 금융팀은 금융 데이터, IT 정보보호, 핀테크, 금융 규제 일반 등 디지털 금융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반 법률 이슈들에 대해 원스톱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환경 변호사(사법연수원 31기)와 강현구 변호사(31기)가 공동팀장을 맡아 광장 디지털 금융팀을 이끈다.
 
고환경 변호사는 개인정보, 정보보호 및 인공지능 등 신기술 분야의 자타공인 최고 전문가다. 2014년 카드사 정보 유출 사고 관련 자문 및 대리, 각종 중요 개인정보 형사 사건 대리뿐 아니라 외국계 자동차회사 커넥티드카 관련 인허가 및 컴플라이언스 자문 등 수많은 사건과 중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지난해 12월 사내변호사 협회 설문조사에선 신사업과 정보보호 분야의 ‘베스트 변호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해외 주요 로펌 평가기관인 체임버스에서 10여년간 선두 변호사(leading lawyer)로 뽑혔고, 최근에는 아시안리걸비즈니스(ALB)로부터 아태평양 지역 Top 15 ‘TMT(기술·미디어·통신) Lawyer’로 선정됐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최고 수준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고 변호사는 2018년 데이터 3법 개정 과정에서 해커톤에 민간 전문가로 참여, 가명정보 개념 도입·활용·결합 등 데이터 활용을 위한 제도 개선에 기여했다. 이 공로로 2019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지난해엔 대통령 수석 보좌관회의에 참석해 ‘데이터 경제와 개인정보보호’를 발표했다. 지난달 열린 ‘4차 산업혁명 규제·제도 혁신 9차 해커톤’에선 개인정보이동권 분과의 의제 리더로 활동했다.
 

금융감독 규제 전문가들도 대거 포진

광장 디지털 금융팀의 또 다른 팀장인 강현구 변호사는 금융감독원 출신의 금융규제 전문 변호사다. 전통적인 금융 규제 이슈뿐 아니라 디지털금융·가상화폐·블록체인·핀테크 등 새로운 금융 영역에서도 최고 수준의 능력을 갖췄다.
 
강 변호사는 ‘전자금융거래법 전면개정안’ 마련 과정에서 금융위원회 전자금융거래법 제도개선 위원으로 활동했다. 『온주 전자금융거래법』 공동집필 및 관련 논문 작성 등을 통해 전자금융거래법 분야의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최고의 전문가로 인정받는다.
 
또한 강 변호사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특별법인 ‘금융혁신지원특별법’ 제정 작업에 참여해 핀테크 기업의 혁신적 사업모델 구축 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했다. 최근에는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 위원과 대한변협 학술위원회 상사소위원장을 맡으면서 디지털 금융 규제를 포함한 다양한 금융규제 이슈에 대한 실무 경험을 넓히면서 대한변협 차원의 디지털 금융규제 관련 학술적 발전에도 공헌하고 있다. 『핀테크와 법』(싸아이알 출판) 『헬로, 핀테크』(한국금융연수원 출판) 등의 저술과 핀테크 넥스트 리더 아카데미 강의를 통해 핀테크 기업 및 실무가들을 위한 가이드 역할을 했다.
 
광장 디지털금융팀에는 금융감독 규제 전문가도 대거 포진하고 있다. ▶10대 금융감독원 원장을 역임한 진웅섭 고문 ▶한국금융연수원 원장을 역임한 조영제 고문 ▶금융감독원 IT감독국 및 정보기술검사국에서 20년 이상 근무하고, 농협은행 정보보안부문 부행장으로 재직한 김철준 수석전문위원 ▶금융감독원 출신의 이한경 변호사(사법연수원 38기), 주성환 변호사(제6회 변호사시험, 공인회계사) 등이 참여해 사안별 맞춤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장 디지털금융팀은 이베이 아시아 지역 정보보호 총괄 경험과 국내 최대 인터넷 쇼핑몰의 해킹사고를 실무 책임자로서 대응한 경험이 있는 박종섭 전문위원, 세계 최대 컨설팅펌 중 하나인 언스트앤영에서 다년간 ‘정보보호 및 IT 통제 전문 컨설턴트’ 업무를 수행한 김동현 전문위원 등 IT 기술 지식을 갖춘 전문가들도 있어 높은 수준의 금융 IT 컴플라이언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독보적 맨파워로 디지털 금융 종합 자문

광장 디지털 금융팀은 독보적인 맨파워를 바탕으로 전통적인 금융 규제뿐 아니라 데이터, IT 정보보호와 결합한 디지털 금융에 관한 종합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팀으로 평가받는다.
 
디지털 혁신 이슈를 놓치지 않기 위해 연구 활동도 한다. 최근에는 전자금융거래법 제개정 작업에 수차례 참여하고, 디지털 금융 분야의 전문가인 금융결제원 김시홍 센터장을 초빙해 강의 및 스터디를 진행했다. 금융소비자보호법 등 중요 법 제개정 때마다 TF를 조직해 대응한다.
 
디지털 금융팀과는 별도로 ‘디지털금융협의회’를 운용하며 주요 멤버와 정기적인 협의를 하고 있다. 디지털금융협의회는 업계 1세대 핀테크 전문가로 평가받는 박광배 변호사(사법연수원 17기)가 좌장 겸 멘토로 참여하고 있다.
 
디지털금융협의회에 참여하고 있는 김동은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23기)는 “끊임없는 시장 분석과 연구를 통해 빠르게 변화·발전하는 디지털 금융 분야에서 최신의 트렌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고객에 도움이 되는 법률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다른 로펌과 차별되는 광장 디지털 금융팀의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하남현 기자 ha.nam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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