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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오겔, 2021 히트 브랜드 유아 화장품 부분 대상 1위 수상

중앙일보 2021.03.29 17:19
아토오겔이 제이와이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1 히트 브랜드 대상 1위를 수상했다.
 
아토오겔은 EWG 그린등급을 메인 성분으로 구성하여 안전성을 높이는 등 2019년부터 유아 화장품 부분 브랜드 대상 13관왕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토오겔의 전 제품은 국내외 자료를 검토하여 엄선된 성분으로 제품을 제조하였다. 불필요한 성분을 최소화하는 노력을 통해 인공향료, 인공색소를 배제하였고 ph약산성, 무색 무향과 피부 자극 테스트를 거쳐 저 자극 판정을 받았다.
 
특히 코리아나화장품을 통한 엄격한 품질관리 시스템 제품의 안정성을 검증하고 제품 생산 및 전 생산단계를 오픈하였다. 이외에도 바스앤샴푸 논란 성분이었던 MIT/CMIT (가습기 살균제 성분) 무첨가 테스트를 진행하여 불검출 확정을 받았으며 전문 물류센터에서 출고하여 소독을 실시하는 등 고객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아토오겔 김도형 대표는 “소중한 아이들의 피부에 닿는 화장품을 판매하고 있는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하나의 제품이 나오기까지 국내외 논문 자료 검토는 물론 국내뿐 아닌 해외 금지 성분을 모두 확인하여 오랜 연구 기간과 수차례의 샘플링과 테스트를 거쳐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올바르지 않으면 만들지 않는다'라는 신념 아래 믿고 찾을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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