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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종합대학원 “AI 박사 인재, 20대에 조기에 길러낸다”

중앙일보 2021.03.29 16:26
서울과학종합대학원(Seoul Business School, aSSIST)은, 기업핵심인재교육 NO.1경영대학원, 200여 개 기업이 선택한 경영교육 전문기관으로, 인공지능 시대를 앞서 도약하기 위해 모든 경영학 석·박사 교육 과정과 연구시스템에 딥러닝, 머신러닝 등 인공지능(AI) 전문 교육을 강화한 대학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사회로의 전환에 따라 AI 젊은 인재 양성에 중요성을 강조한 박종욱 주임교수를 만났다.
 
AI 인력 수요는 어떤 상황인가요?
기업에서의 인력수요는 최근 AI와 관련된 인재들을 매우 적극적으로 영입하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헤드헌팅 업계 관계자들의 말에 의하면 최근 AI와 관련된 포지션들이 정말로 쏟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모 대기업에서는 연봉 최대 5억을 걸고 AI인재를 모시려고 하는 그야말로 AI와 관련된 인재전쟁이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한동안 가장 인기있는 직업군에 속하는 공무원들 중에도 공무원을 그만두고 IT관련 학원에 등록하여 새롭게 인생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생겨난다고 하죠. 앞으로 이러한 추세는 점점 더 강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AI인력의 수요가 앞으로 증가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AI와 관련된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 취업을 할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아 있을 것인가?라는 도발적인 질문으로 바꾸는 것이 맞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가 예상한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AI관련된 지식이 인력시장의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요청될 것으로 보입니다.
 
20대 AI 영재 박사과정은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AI분야 전문인력의 수요가 넘쳐나고 있는 반면에 AI 전문가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며, 이에 AI 전문가, AI 박사 급 인재를 조기에 양성할 수 있는 교육시스템이 필요합니다. AI 영재 박사과정은 박사학위까지 약 10년이 소요되는 교육시스템을 깨고, 20대부터 AI 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을 설계하였습니다. 3년이라는 최단기에 박사학위를 수여할 수 있으며, 이것은 기간적인 면에서도 학생에게 엄청난 혜택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20대에 박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네이버, 카카오 등에 바로 취업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 입니다.  
 
20대부터 AI 인재 양성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과정이 있다면?
입학한 학생들은 교육기간 동안 실제 기업체의 실질적인 문제를 직접 AI와 접목하여 진단하고, 해결해 볼 수 있는 기업의 전략적 의사결정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는 자신만의 AI를 접목하여 기업의 전략적 의사결정문제를 해결한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되는 것이며, 졸업 시 한손에는 Ph.D학위를, 다른 한손에는 자신만의 AI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를 들고 졸업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AI 영재 박사과정은 문과생들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하였고, AI+@ 다양한 랩실 연구는 물론, SSCI/SCI 급 최고 논문 게재를 목표로 세계 모든 대학으로부터 논문 지도교수로 지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학생은 장학금 지원을 받는 AI 연구원 활동도 할 수 있습니다.  
 
입학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학사 졸업생이라면 문과생은 물론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바로 열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AI 영재 박사과정은 매우 도전적인 과정이며, 3년동안 실질적인 두 가지(한손에는 Ph.D. 한손에는 포트폴리오)를 갖춘다는 것은 매우 힘든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AI에 대한 열정과 이를 통해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겠다는 열정이 매우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AI를 통해 기업과 인류에 기여하고자 하는 열정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든지 지원 가능 합니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은 2004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석·박사 중심 경영대학원으로, 세계적인 명문대학(알토대, 뉴욕주립대, 로잔비즈니스 스쿨, 프랭클린대, 장강경영대학원 등)들과 해외 복수학위로 경영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AI 영재 박사과정 입학생을 모집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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