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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삼성증권 ‘중개형 ISA’ 고객 11만 명 돌파

중앙선데이 2021.03.27 00:20 729호 13면 지면보기
삼성증권이 지난달 증권 업계 최초로 출시한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11만 명 넘는 고객이 몰렸다. 30~40대가 50%를 넘어 금융자산 생성기의 절세 계좌로 주목 받는 것으로 분석됐다. 국내 주식도 편입할 수 있는 중개형 ISA는 200만원 한도로 보유한 주식의 배당소득세가 면세된다. 이 상품의 고객이 많이 매수한 종목은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선주, 카카오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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