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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시행된 25일 서울 마포구 서울여자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르고 있다. 이번 학력평가는 달라지는 수능에 맞춰 문제가 출제되는 첫 모의고사로 지난 23일에는 고1, 24일에는 고2가 시험을 봤다. 올해 수능은 11월 18일 처음으로 문·이과 통합형으로 실시된다. 국어와 수학 영역에서 공통과목과 선택과목 조합으로 응시하고 사회탐구와 과학탐구영역에서 계열 구분 없이 최대 2과목을 선택하도록 했다. 장진영 기자
 
 

[지금 이 시각]문·이과 통합 달라지는 수능··· 떨리는 첫 모의고사

2021학년도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시행된 25일 서울 마포구 서울여자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르고 있다. 이번 학력평가는 달라지는 수능에 맞춰 문제가 출제되는 첫 모의고사로 지난 23일에는 고1, 24일에는 고2가 시험을 봤다. 올해 수능은 11월 18일 처음으로 문·이과 통합형으로 실시된다. 국어와 수학 영역에서 공통과목과 선택과목 조합으로 응시하고 사회탐구와 과학탐구영역에서 계열 구분 없이 최대 2과목을 선택하도록 했다. 장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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