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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안정된 저중심 설계, 최고의 비거리 세 가지 타입 ‘G425 드라이버’ 인기

중앙일보 2021.03.24 00:06 2면
G425 MAX 드라이버. [사진 핑골프]

G425 MAX 드라이버. [사진 핑골프]

핑골프에서 출시한 G425 드라이버와 G425 아이언이 입소문을 타며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2021 G425 시리즈는 3가지 타입의 드라이버와 3가지 타입의 페어웨이우드, 하이브리드, 크로스오버와 아이언까지 전 라인업을 선보였다. 골퍼의 특성에 맞게 핑본사 및 전국 핑 피팅 대리점에서 피팅 후 구매할 수 있다.
 

핑골프

핑 역사상 최대 관용성과 비거리를 앞세운 G425 드라이버는 3개의 웨이트 포지션이 탑재돼 구질 변화 기능이 업그레이드됐고, 초박형 크라운 설계에 안정된 저중심으로 최대 비거리를 실현했다. 구질 변화 포지션에 23g의 무게추를 장착해 G400 MAX보다 높은 핑 역사상 최대의 관용성으로 안정된 방향성을 제공한다. 대표 모델인 G425 MAX 드라이버와 로우스핀의 LST, 슬라이스를 줄여주는 SFT 총 3가지 타입의 헤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독자적인 열처리로 만들어낸 고반발 소재 포지드T9S+ 티탄 페이스의 트램폴린과 같은 폭발적인 탄성은 스윙스피드와 볼 스피드를 증가시켜 드라이버 샷의 비거리를 늘려주고 일관된 방향성을 제공한다. 로프트와 라이각을 8가지로 직접 조절해 탄도를 튜닝할 수 있게 전용렌치를 제공한다. 피팅의 선두주자답게 ALTA J CB SLATE 샤프트와 투어 173-55 샤프트, 173-65 샤프트, LST용으로 텐세이 AV 오렌지샤프트가 적용된다. 스페셜 샤프트의 폭도 넓혀 골퍼의 만족도를 높였다.
G425 아 이언. G425 드라이버는 3개의 웨이트 포지션을 탑재해 구질 변화 기능을 업 그레이드하고, 헤드스피드를 높여 최대 비거리를 실현했다. [사진 핑골프]

G425 아 이언. G425 드라이버는 3개의 웨이트 포지션을 탑재해 구질 변화 기능을 업 그레이드하고, 헤드스피드를 높여 최대 비거리를 실현했다. [사진 핑골프]

 
G425 아이언은 높은 탄도로 정확하게 핀을 공략하도록 설계됐다. 최대 볼 스피드와 탄성이 가능한 VFT공법을 적용해 약 22% 얇은 페이스의 주변부가 미스 히트 때도 최대 비거리를 가능하게 해준다.
 
골퍼의 스윙과 체형에 맞게 10가지 라이각, 기본 샤프트 외에도 추가 비용 없이 다양한 샤프트로 오더할 수 있으며 6가지 그립 사이즈 중 선택 가능하다. 피팅을 받지 못하고 구매한 고객을 위해 1년 안에 사용할 수 있는 라이각 무상 조정권과 3개월 안에 활용할 수 있는 그립사이즈 교환권도 제공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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