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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기력 보충, 심신 안정, 환절기에 효과적인 귀한 약재 침향

중앙일보 2021.03.24 00:05 Week& 2면 지면보기
일동발효침향원은 침향과 16가지 국내산 한방 재료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했다.

일동발효침향원은 침향과 16가지 국내산 한방 재료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했다.

봄철에는 일교차가 커지면서 몸이 기온 변화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특히 쉽게 피로가 풀리지 않는 중장년층은 꾸준하면서도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이럴 땐 꾸준한 운동, 규칙적인 생활과 함께 영양적인 보충을 해주면 도움이 된다. 최근에는 섭취가 간편해 건강관리에 용이한 침향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그중 침향 함유량이 많다고 알려진 ‘일동발효침향원’은 중년 세대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일동생활건강 일동발효침향원

옛 문헌에 우수한 약리 작용 기록

침향은 팥꽃과 나무인 침향나무가 상처를 입거나 부분적으로 썩게 되면 그 부위를 치유하기 위해 분비하는 수지(樹脂·나뭇진)가 오랜 세월에 걸쳐 침착되고 숙성되면서 굳어진 덩어리다. 사향, 용연향과 함께 세계 3대 향으로 꼽힌다.  
 
침향은 예로부터 왕의 전리품으로 지위와 부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조선왕조실록』 『동의보감』 『삼국사기』  등에 기록돼 있을 정도로 뛰어난 약효를 지녔다고 알려진다. 기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줘 신체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효능으로 여러 질환과 증상에 쓰였다고 한다. 실제로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증상이나 변비를 다스리고 구토·기침·천식·딸꾹질을 멈추며 심신을 안정시키는 데 처방된 기록이 있다.
 
침향의 약리 작용은 현대 과학에서도 증명되고 있다. 지난해 8월 국제분자과학회지 온라인판에 실린 쥐 실험 연구에서 침향 추출물을 높은 농도로 투여한 그룹의 뇌 활성산소가 현저하게 줄었고, 혈중 코르티코스테론(스트레스 호르몬) 농도 역시 유의하게 감소한 것이 밝혀졌다. 이런 실험을 통해 침향이 스트레스로 인한 뇌 손상과 뇌의 퇴행성 변화를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
 
일동발효침향원은 다른 업체 제품 대비 최대 침향 함유량(18%)을 자랑하며 엄선된 재료만을 사용해 프리미엄 침향원을 제공한다. 특허받은 발효 공법으로 흡수력이 높고 에너지 충전과 건강 증진, 활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일동발효침향원은 침향뿐 아니라 녹용과 당귀, 산수유, 마, 지황, 천궁, 하수오, 구기자, 감초, 홍삼 농축액, 도라지, 삽주뿌리 줄기, 맥문동 뿌리, 참당귀 뿌리, 형개 꽃대, 작약 등 16가지 국내산 한방 재료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함으로써 침향의 효과를 배가시킨다.
 

섭취할 때 부담 적은 환 형태 식품

발효침향원은 생김새가 공진단과 비슷하다. 공진단은 사향을 주원료로 하는 한방 제품이다. 의약품으로 지정돼 있어 한의원 등에 방문해 진단·처방을 받아야 섭취할 수 있다. 반면에 일동발효침향원은 환 형태의 식품으로 어디서든 구할 수 있고 가격이 합리적이며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일동발효침향원은 원기와 기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꾸준한 건강관리가 필요한 부모님을 위한 효도 선물, 환갑·칠순 선물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1일 1회 1환을 그대로 씹거나 물과 함께 섭취함으로써 보다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일동발효침향원 관계자는 “다양한 효능이 있는 침향으로 꾸준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엄선된 재료만을 사용해 발효침향원을 제공하고 있다”며 “침향은 기본적으로 열을 내는 성질을 갖고 있어 과도한 섭취를 피하고 본인의 체질이나 증상을 확인한 뒤 섭취하는 것이 좋으므로 충분히 상담한 후 구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동생활건강은 소비자 감사 이벤트로 일동발효침향원 2박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1박스와 10환을 추가로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벤트·제품 관련 문의와 상담은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김선영 기자 kim.sun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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