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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최고의 반발력과 최대의 볼초속‘JPX921 포지드 아이언’ 선보여

중앙일보 2021.03.24 00:05 3면
 신제품 JPX921 포지드 아이언은 세계 최초로 고강성의 ‘크로몰리 4120’ 소재를 채용한 일체형 단조아이언으로 최고의 반발력과 최대의 볼초속을 자랑한다. [사진 한국미즈노]

신제품 JPX921 포지드 아이언은 세계 최초로 고강성의 ‘크로몰리 4120’ 소재를 채용한 일체형 단조아이언으로 최고의 반발력과 최대의 볼초속을 자랑한다. [사진 한국미즈노]

한국미즈노가 비거리 성능이 향상된 2021년 신제품 ‘JPX921 포지드 아이언’을 선보였다.
 

한국미즈노

‘JPX921 아이언’은 국내는 물론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골퍼의 사랑을 받아온 ‘JPX919 아이언’의 2021년도 신제품이다. 신제품은 ▶‘JPX921 포지드 아이언’ ▶‘JPX921 투어 아이언’ ▶‘JPX921 핫메탈 아이언’ 등 모두 세 가지 시리즈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JPX921 포지드 아이언’은 세계 최초로 고강성의 ‘크로몰리(Chromoly) 4120’ 소재를 채용한 일체형 단조아이언이다. 페이스는 더 얇게 스윗스팟은 더 넓게 설계했다. 미즈노 단조 아이언 사상 최고의 반발력과 최대의 볼초속을 자랑한다. 이는 비거리 성능의 향상으로 이어진다.
 
기존 모델인 JPX919 포지드 아이언과 비교해도(5번 아이언 테스트) 임팩트 시 볼 초속의 반발계수가 0.80 이상, 0.83 이하인 면적이 약 45% 확대된 테스트 결과를 보였다. 스윗스팟 영역에서도 ‘JPX921 포지드 아이언’이 높아진 반발 성능을 보였다.
 
신제품 ‘JPX921 포지드 아이언’의 앞선 성능의 향상은 우선 새롭게 채용한 헤드의 소재에 있다. ‘크로몰리’는 ‘크로뮴(Chromium)’과 ‘몰리브데넘 (Molybdenum)’을 조합한 소재로 탄성이 좋고 타격 시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뛰어난 유연성을 제공한다. 연철보다 더 높은 강도가 필요한 항공기 동체나 자전거 프레임 등에 주로 활용되는 소재다.
 
한편 한국미즈노는 뛰어난 로스핀 성능과 향상된 비거리를 제공하는 포지드 베타 티타늄 페이스 ‘ST-Z, ST-X’ 드라이버도 선보인다.
 
새로운 ST 시리즈인 신제품 ‘ST-Z, ST-X’ 드라이버는 제품명인 ‘ST’(SPEED TECHNOLOGY, 스피드 테크놀로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미즈노 글로벌 클럽 R&D팀의 3세대 초고속 드라이버의 정점을 실현한 제품이다.  
 
전 세계 주요 투어 선수로부터 지속해서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연구·개발된 이번 ‘ST-Z, ST-X’ 드라이버는 기존 모델과 달리 미즈노의 새로운 ‘포지드SAT2041 베타 티타늄’ 페이스를 채택하고 카본 구조를 추가로 배치해 더욱 강력해진 볼 스피드와 밀도 높은 임팩트를 동시에 선사한다.
 
2021년 신제품 ‘JPX921 포지드 아이언’과 ‘ST-Z, ST-X 드라이버’는 전국 미즈노 대리점에서 시타 및 구매가 가능하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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