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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해운업체 HMM의 1만6000TEU급 1호선 첫 출항

중앙일보 2021.03.22 17:11
해운전문업체 HMM의 1만600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급 초대형 컨테이너 1호선 ‘HMM 누리호’가 22일 부산항을 출발해 항해를 시작했다. HMM은 “국내 화물 적기 운송을 위해 당초 4월로 예정했던 1·2호선의 투입 시기를 앞당겼다”며 "6월까지 1만6000TEU급 컨테이너선 8척을 신규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렇게 되면 HMM의 선복량은 85만TEU가 되고, 2022년까지 선복량을 100만TEU까지 늘린다는 게 HMM의 계획이다.
 
HMM 누리호. 사진 HMM

HMM 누리호. 사진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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