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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급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오늘(19일) 서울 기온이 19도까지 올라 올봄 들어 가장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광주 20도, 대구 17도까지 오르는 등 계절이 한 달가량 앞서가고 있습니다. 매화, 진달래, 유채꽃도 꽃망울을 터트렸습니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완연한 봄 날씨를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벌써 시원한 물줄기를 가르며 수상 스포츠를 즐기기도 하네요. 절기상 춘분인 내일(19일)은 전국에 촉촉한 봄비가 내릴 예정입니다. 강한 동풍이 황사 먼지를 밀어내 대기 질도 깨끗해진다고 합니다. 장진영 기자. 사진 연합뉴스, 뉴시스, 뉴스1

[지금 이 시각]올 들어 가장 따뜻한 날씨··· 한 달가량 앞선 봄

성격 급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오늘(19일) 서울 기온이 19도까지 올라 올봄 들어 가장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광주 20도, 대구 17도까지 오르는 등 계절이 한 달가량 앞서가고 있습니다. 매화, 진달래, 유채꽃도 꽃망울을 터트렸습니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완연한 봄 날씨를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벌써 시원한 물줄기를 가르며 수상 스포츠를 즐기기도 하네요. 절기상 춘분인 내일(19일)은 전국에 촉촉한 봄비가 내릴 예정입니다. 강한 동풍이 황사 먼지를 밀어내 대기 질도 깨끗해진다고 합니다. 장진영 기자. 사진 연합뉴스, 뉴시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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