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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DX 통해 국격 높이는 ‘애국기업’

중앙일보 2021.03.16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LG CNS는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DX)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마곡 본사 지하식당에서 직원이 안면인식 커뮤니티 화폐로 식사를 결제하는 모습. [사진 LG CNS]

LG CNS는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DX)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마곡 본사 지하식당에서 직원이 안면인식 커뮤니티 화폐로 식사를 결제하는 모습. [사진 LG CNS]

LG CNS는 디지털 전환(DX)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IT 수출로 국격을 높이는 ‘애국기업’이다.
 

LG CNS

LG CNS는 지난 30년 동안 공공사업 조직을 유지하며, 국가 기반 시스템의 DX 가속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국내 전자정부 1위 사업자라는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공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LG CNS는 국민 생활에 필요한 수많은 국가 시스템을 지속해서 선보였다. 서울시 교통카드 및 환승시스템,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만들어낸 전 국민 전자여권 등이 대표적이다. 이 밖에도 주민등록시스템, 건강보험시스템, 재산·부동산 등기시스템, 사법·형사시스템, 조세·국세 시스템 등 다양한 IT서비스를 만들어냈다.
 
LG CNS의 공공사업 노하우는 수출로 이어져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말, LG CNS는 인도네시아 국세 행정시스템을 1000억원에 수주하는 성과를 거뒀다. 역대 한국 전자정부 수출사업 중 시스템 구축 단일 계약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LG CNS는 LG 계열사의 클라우드 전환율을 2023년까지 90% 이상 높이고, 퍼블릭 클라우드로 70% 이상 전환하기 위한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대규모 퍼블릭 클라우드 전환은 국내 대기업 중 처음이다. LG CNS는 지난해 초부터 LG CNS 본사 출입 게이트에서 ‘AI 안면인식 출입통제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해 4월에는 AI·블록체인·클라우드 등 3대 IT 신기술을 결합한 ‘안면인식 KB-마곡 커뮤니티 화폐’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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