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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유아교육과, 교육부 ‘5주기 교원양성기관역량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획득

중앙일보 2021.03.15 15:49
안양대(총장 박노준) 유아교육과가 교육부 주관으로 실시한 '5주기 교원양성기관역량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획득해 부총리 표창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교원양성기관역량진단’은 교원양성 교육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지난 1998년부터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의 주관하에 시행되는 제도로서 교원양성기관의 교육경영 및 여건, 교육과정, 성과 등 3개 영역, 26개의 지표를 가지고 주기적이며 체계적으로 해당 교육과정을 진단 평가하고 있다.
 
이번 진단은 4년제 대학 총 154개교를 대상으로 사범대학, 일반대학 교육과, 일반대학 교직과정, 교육대학원 양성, 교육대학원 재교육 등 교원 양성기관별로 진행되었다.
 
A,B등급은 현 선발학생 인원을 유지하고 C등급은 양성정원의 30% 감축, D등급은 양성정원 50% 감축, E등급은 과정 폐지의 후속 조치가 진단 시점으로부터 2년 후 적용되어 이루어진다.
 
안양대 유아교육과는 ‘일반대학 교육과’에 해당 되며, 지난 2016년 실시된 4주기 평가에 이어 이번에도 최우수의 A등급을 획득하게 됐다. 1981년 개설해 올해 창립 40년을 맞은 유아교육과는 현장과 밀착된 교육과정 운영으로 우수한 교사 배출의 전통을 쌓아왔다. 최근 안양대의 특성화 사업학과로도 선정되어 ‘EnTech-Art 창의융합 인재양성’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부단한 역량 강화와 함께 교육 프로그램의 혁신적 발전을 위해 전력하고 있다.
 
7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안양대는 교육부가 선정한 ‘잘 가르치는 대학(ACE+)’으로서 ‘고교교육기여대학’,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 ‘통일캠퍼스 대학’, ‘인문한국플러스(HK+)대학’ 등 수많은 수식어가 잇따르는 ‘창의융합 강소대학’으로 거듭 성장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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