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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시설 면회기준 개선방안이 시행된 9일 광주 동구 강남요양병원에서 90대 환자와 가족들이 비접촉 면회를 하고 있다. 5개월 만에 만난 이들은 10여분 동안 투명 칸막이를 사이에 둔 채 손을 맞대며 안부를 물었고 기념사진도 찍었다. 
임종을 앞뒀거나 의식불명인 중증환자, 주치의가 인정하는 경우 접촉 면회도 허용된다. 이때 1인실 또는 별도의 독립된 공간에서 면회가 이뤄진다. 면회객은 면회일로부터 24시간 이내에 발급받은 PCR 검사 음성 확인서나 현장에서 받은 신속항원검사 음성 확인서도 제출해야 한다. 김경록 기자, 사진 연합뉴스

[지금 이 시각]가림막 너머로 만난 90대 할머니와 가족, 오늘부터 요양병원 면회 재개

요양병원·시설 면회기준 개선방안이 시행된 9일 광주 동구 강남요양병원에서 90대 환자와 가족들이 비접촉 면회를 하고 있다. 5개월 만에 만난 이들은 10여분 동안 투명 칸막이를 사이에 둔 채 손을 맞대며 안부를 물었고 기념사진도 찍었다. 임종을 앞뒀거나 의식불명인 중증환자, 주치의가 인정하는 경우 접촉 면회도 허용된다. 이때 1인실 또는 별도의 독립된 공간에서 면회가 이뤄진다. 면회객은 면회일로부터 24시간 이내에 발급받은 PCR 검사 음성 확인서나 현장에서 받은 신속항원검사 음성 확인서도 제출해야 한다. 김경록 기자,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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