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라이프 트렌드&] 편의성에 건강·기능성 더한 개인맞춤형 영양 솔루션

중앙일보 2021.03.09 00:04 1면
 라이프샐러드는 하루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게 도와주는 ‘완전균형영양식’으로 보존제나 인공 향료, 색소 등 첨가물은 전혀 넣지 않았다. [사진 라이프샐러드]

라이프샐러드는 하루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게 도와주는 ‘완전균형영양식’으로 보존제나 인공 향료, 색소 등 첨가물은 전혀 넣지 않았다. [사진 라이프샐러드]

100세 시대를 맞아 즐겁고 건강한 한 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만성질환자뿐만 아니라 현대인의 ‘일상의 영양관리’가 새로운 이슈로 떠올랐다. 
 

라이프샐러드의 ‘완전균형영양식’
보성 녹차, 안동참마, 최고급 쌀
원재료 생산 환경까지 신경 써
만성질환자 위한 제품도 출시

만성질환자의 경우 당이나 나트륨 등 영양을 제한해야 한다. 설탕·소금 등 기본양념도 해로울 수 있다. 만성질환자를 위해 식사를 구분해서 만들기도 어렵고 만들어도 맛이 없어 고통스럽다. 영양섭취가 제대로 되지 않고 만성질환도 개선되지 않는 악순환은 삶의 질을 저하시킨다.
 
현대인은 연령, 취향, 건강 상태가 다르지만, 공장이나 농장에서 누가 먹을지를 따지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대량 생산된 식품을 섭취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각자의 신체조건·건강상태·취향 등에 따라 개별적으로 소비하려는 욕구가 점차 커지고 있다.
 
정보통신기술, 온라인 커머스, 배달앱의 발달로 개인화된 소비를 위한 인프라가 갖춰지면서 ‘개인맞춤’(Personalized·BESPOKE)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개인맞춤 트렌드는 식품이나 건강관리에도 적용되기 시작했다.
 
 

간편하고 건강한 식품 라이프스타일 구현

보성의 최고급 말차, 안동참마 등 믿을 수 있는 원료로 만든 라이프샐러드 웰니스 쉐이크 제품들.

보성의 최고급 말차, 안동참마 등 믿을 수 있는 원료로 만든 라이프샐러드 웰니스 쉐이크 제품들.

‘라이프샐러드’는 원재료의 생산 환경까지 신경 쓴 웰니스 케어푸드 전문기업이다. 소비자의 깐깐한 니즈를 충족시키며,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식품 라이프스타일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라이프샐러드는 국산 농산물 원료로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 또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재료로써 소비자의 건강을 증진하고 즐겁고 풍요로운 라이프스타일에 기여하고 있다.
 
라이프샐러드는 보성의 보향다원이 그늘막 새싹 녹차로 만든 최고급 말차를 원료로 사용한다. 또 영양원이 되는 참마는 안동참마를, 쌀은 성분분석을 통해 검증된 최고급 골든퀸 품종을 선정했다. 농진청의 특허를 이전받아 혈관 건강에 좋고 항염작용이 있는 신선초를 자체 연구 개발을 통해 사용하고 있다.
 
기존 쉐이크 제품은 ‘편의성’에만 초점을 두었지만 라이프샐러드는 ‘건강성’과 ‘기능성’까지 고려했다. 주요 영양원인 단백질의 경우 5종의 동식물성 복합단백질로 소화흡수 활용도를 높였다.
 
보존제나 인공 향료, 색소 등 첨가물은 전혀 넣지 않았다. 하루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게 도와주는 ‘완전균형영양식’이다. 식사를 잘하든지 못하든지 하루에 필요로 하는 칼로리나 필수 영양성분을 제대로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영양섭취가 어려운 시니어층이나 환자의 영양섭취 개선에 도움을 준다. 라이프샐러드는 이달 당뇨나 신장병 같은 만성질환자를 위해 저당·저염·저인·저칼륨의 제품을 출시했다. 저인·저칼륨 쉐이크는 국내에서 처음 선보여 신장 기능이 저하된 환자에게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현재 임신성 당뇨식, 암환자식 등도 개발하고 있다.
 
먹는 방법도 간편하다. 분말 타입 쉐이크는 미숫가루를 타 먹듯이 그냥 간편하게 물과 섞어 흔들어 마시면 된다. 딸기나 블루베리 같은 제철 과일과 함께 갈아서 스무디로 만들거나 요구르트와 섞어서 간식으로 먹어도 좋다.
 
고객 리뷰를 보면 라이프샐러드의 풍미가 인공적인 맛이 아닌 익숙한 누룽지나 미숫가루 같은 맛이어서 질리지 않고 즐겁게 오래 먹을 수 있다는 내용이 많다. 라이프샐러드는 지난해 고객 재구매율이 70%를 상회할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식품과학과 IT를 접목한 푸드테크 기업

라이프샐러드는 2018년 12월에 설립된 식품과학과 IT를 접목한 푸드테크 기업이다. 임상영양학·IT·농식품마케팅에서 30년 이상 경험을 가진 최고 전문가들이 모였다.
 
류왕보 대표(CEO)는 SK·포스데이타를 거친 IT 솔루션과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다. 최은정 기술연구소장(CSO)은 대학에서 식품영양학을 가르치며 오랫동안 세브란스병원의 환자식·시니어식 개발에 참여했다.  
 
주종문 기술총괄(CTO)은 산업공학박사로 스마트팜을 기반으로 한 농산물의 소재화 전문가며, 임영진 마케팅총괄(CCO)은 농식품 마케팅분야의 알려진 전문가다. 현재 14명의 직원 중에서 식품공학과 식품영양학 전공자 6명이 포진하고 있다. 또 대학과 대학병원, 첨단기술 벤처들과 탄탄한 협력연구체계를 갖추고 있다.
 
류왕보 라이프샐러드 대표는 “올해에는 시니어전용 체중조절식, 임신성 당뇨관리식, 암환자식을 개발할 예정”이며 “다양한 제품에 이어 쉽고 재미있게 영양관리를 할 수 있는 맞춤형 앱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