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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착한 보험료로 치매 진단비부터 생활자금까지

중앙일보 2021.03.09 00:04 7면
(무)교보New가족든든치매보험은 보장은 강화하고 보험료 부담은 낮춘 치매 특화보험이다. [사진 교보생명]

(무)교보New가족든든치매보험은 보장은 강화하고 보험료 부담은 낮춘 치매 특화보험이다. [사진 교보생명]

교보생명의 ‘(무)교보New가족든든치매보험’은 치매 보장은 강화하고 보험료 부담은 낮춘 신개념 치매보험이다. 저렴한 보험료로 치매 진단비는 물론이고 생활자금까지 받을 수 있다. 발생률이 높은 경도·중등도치매부터 많은 간병비가 드는 중증치매까지 단계별로 보장한다. 특히 경도·중등도치매 진단 시엔 진단보험금을, 중증치매 진단 시엔 진단보험금(일시금)뿐만 아니라 매월 생활자금을 제공해 간병비 부담을 줄여준다.
 

[라이프 트렌드&] 착한 보험료로 치매 진단비부터 생활자금까지

생활자금을 받다가 조기에 사망해도 최소 3년(36회) 동안 지급이 보증된다. 예컨대 1구좌(가입금액 1000만원) 가입 시 경도치매가 발생하면 300만원, 중등도치매는 10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중증치매의 경우 진단보험금으로 2000만원을 받고, 매월 100만원의 생활자금도 최대 15년간 받을 수 있다.
 
보험료 부담도 대폭 낮췄다. 가입 시 ‘저해지환급금형’을 선택하면 보험료 납입 기간에는 ‘일반형’에 비해 해지환급금이 50%만 지급되는 반면, 보험료는 일반형에 비해 15%가량 저렴하다. 최대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90세나 95세 만기로 보장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다양한 특약으로 추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암 ▶뇌출혈·뇌경색증 ▶급성심근경색증 ▶허혈심장질환·뇌혈관질환 ▶장기간 간병이 필요한 일상생활장해 ▶파킨슨병·류마티스관절염 등 노인성질환 ▶대상포진·통풍 ▶각종 수술·입원 등의 보장이 가능하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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