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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공간 인테리어 가전 '오브제컬렉션 스타일러 슬림’ 출시

중앙일보 2021.03.04 19:01
사진출처 : LG전자

사진출처 : LG전자

LG전자가 공간 인테리어 가전 ‘LG 오브제컬렉션 스타일러 슬림’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LG 오브제컬렉션 스타일러 슬림은 지난해 10월 출시한 LG 오브제컬렉션 스타일러의 후속작이다. LG 오브제컬렉션 스타일러는 도어 모서리에 직각 모양의 플랫 디자인(flat design)을 적용해 가구와 함께 빌트인으로 설치하면 공간과의 일체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LG 오브제컬렉션 스타일러의 고급스러움은 그대로 계승하면서, 한 번에 최대 4벌을 관리할 수 있는 정도로 크기를 줄여 오브제컬렉션 스타일러를 구입하는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전면 도어에는 고급스러운 무광 색상인 미스트 그린과 미스트 베이지를 적용해 원하는 분위기에 맞춰 집안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한편, LG 스타일러는 LG전자가 생활가전의 차별화된 기술을 집약해 2011년 세계 최초로 출시한 의류관리기다. 물을 100도(℃)로 끓여 만드는 트루스팀(TrueSteam)은 탈취와 살균에 효과적이다. 독자 기술인 무빙행어는 옷을 1분에 최대 200회 털어주며 옷에 묻은 미세먼지를 골고루 없애준다.  
 
LG전자 관계자는 “공간 인테리어 가전 LG 오브제컬렉션 스타일러는 소비자가 제품의 전면 재질과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만큼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소비자들의 니즈와 사용처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슬림형을 추가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능과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를 위해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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