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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로나19 신규확진 415명…이틀 연속 400명대

중앙일보 2021.02.27 09:32
26일 오전 서울 금천구 보건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1회차 접종에 앞서 의료진이 주사기에 백신을 채우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오전 서울 금천구 보건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1회차 접종에 앞서 의료진이 주사기에 백신을 채우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7일 415명으로 나타났다. 전날보다 9명 증가한 수치로, 이틀 연속 400명대를 유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7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5명 늘었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은 405명, 해외 유입은 10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8만9321명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신규 격리 해제자는 453명으로 누적 총 8만333명이 격리해제 됐다. 현재 739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2명, 사망자는 1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95명(치명률 1.79%)이다.
 
이날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406명)보다 9명 늘어난 수치로, 이틀 연속 400명대를 유지했다. 전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지난 25일(396명)보다 10명 늘어났다. 최근 1주일(2월21일∼27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416명→332명→356명→440명→396명→406명→415명을 기록했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전날 전국에서 모두 1만8489명이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화이자 백신 접종이 진행된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나운채 기자 na.un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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