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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2주 더 거리두기 현단계 유지…5인 모임금지 그대로

중앙일보 2021.02.26 08:37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현 단계(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를 2주간 연장한다.
 
18일 서울 한 임시선별진료소 바닥에 붙은 거리두기 안내문이 낡은 모습이다.연합뉴스

18일 서울 한 임시선별진료소 바닥에 붙은 거리두기 안내문이 낡은 모습이다.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현재의 거리두기 단계를 다음주부터 2주간 연장하는 방안을 오늘 회의서 논의하고 확정하겠다"고 말했다.
 
또 정 총리는 "5인 이상 모임 금지와 영업시간 제한도 현행대로 유지하겠다"고 덧붙였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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