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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 10년 내 생산공장 탄소배출 50%↓

중앙일보 2021.02.26 00:06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LG그룹은 지속가능경영을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사진은 LG의인상을 수상한 전옥례씨(오른쪽)가 남편 유성기씨와 함께 서울 서대문구 자택에서 위탁아동을 돌보는 모습. [사진 LG그룹]

LG그룹은 지속가능경영을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사진은 LG의인상을 수상한 전옥례씨(오른쪽)가 남편 유성기씨와 함께 서울 서대문구 자택에서 위탁아동을 돌보는 모습. [사진 LG그룹]

LG그룹은 불확실한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위기에도 흔들림 없는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친환경·동반성장·사회공헌·윤리 등 경영활동 전반에서 지속가능경영을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 협력사 상생 지원을 비롯해 코로나19로 국민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기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LG그룹

LG전자는 높은 에너지 효율뿐 아니라 뛰어난 성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2020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최고 권위의 ‘녹색마스터피스상’을 수상했다. 또 LG전자는 2030년까지 제품 생산단계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2017년 대비 50%로 줄이는 동시에 외부에서 탄소감축 활동을 통해 획득한 탄소배출권으로 탄소중립을 실현할 계획이다.
 
LG화학은 미래 친환경 에너지 시장을 선도할 전기차 배터리 분야에서 세계 최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ESS(에너지저장장치) 배터리 시장 확대를 통해 신재생에너지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등 전력공급 시스템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LG하우시스는 글로벌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인조대리석으로 재활용 원료를 사용한 친환경 제품을 중요시하고 수요가 높은 유럽 시장 공략을 가속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1월 세탁세제 6종에 대해 ‘포장재 재활용 1등급’을 획득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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