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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분양가 상한제 적용 비규제지역 전국서 청약 가능, 견본주택 오픈

중앙일보 2021.02.26 00:06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오늘 견본주택을 여는 충남내포신도시2차 대방 엘리움 더 센트럴 조감도. 2023년 7월 입주 예정이다.

오늘 견본주택을 여는 충남내포신도시2차 대방 엘리움 더 센트럴 조감도. 2023년 7월 입주 예정이다.

대방그룹 주력 건설사 대방산업개발은 충남 홍성군 내포신도시 RH5-1 블록에 짓는 ‘충남내포신도시2차 대방 엘리움 더 센트럴’ 견본주택을 오늘(26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방문 예약제로 운영된다.
 

충남내포신도시2차 대방 엘리움 더 센트럴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13개 동, 전용면적 76·84㎡ 831가구의 대단지다. 주택형별로 76㎡ 67가구, 84㎡ 764가구다.
 

내포신도시 중심 입지

 
충남내포신도시2차 대방 엘리움 더 센트럴은 도청 이전 소재지인 내포신도시에 위치해 있어 전국 동시 청약이 가능하다. 비규제지역에 해당하고,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도 편리하다. 광역 교통망 구축 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내포신도시 중심 입지에 들어선다. 단지 인근에 서해선, 장항선 복선전철이 2022년 개통되면 충청권은 물론 수도권 접근성이 좋아진다. 서해안고속도로와 당진영덕고속도로 등도 가깝다. 여기에다 예산 제2일반산업단지(예정), 내포신도시 IT 클러스터(예정) 등의 직주근접 단지로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주변 생활여건도 좋다. 바로 맞은편 단지에 대규모 주상복합 상가가 들어설 예정인 데다, 도보 3분 이내 거리에 근린상업시설이 있다. 내포신도시 안에 대형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생산자 직판장, 소매판매장 등이 입점한 내포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가 지난해 12월 개장했다. 이 때문에 입주민들은 소·중형 상가는 단지 바로에 걸어서, 대형 하나로마트는 차로 5분이면 이용 가능하다.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앞으로 홍북초교가 병설유치원과 함께 이전 예정이다. 여기에다 향후 단지 안에 국공립 어린이집도 들어선다. 내포중·홍성고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서비스 면적 특화설계

 
행정타운 배후 단지로서의 미래가치도 높다. 현재 행정타운엔 충남도청·충남교육청·충남경찰청 등이 입주해 있어 기반 시설이 갖춰진 상태다. 특히 내포신도시가 충남혁신도시로 지정돼 있어 이곳에 종사하는 직장인 수요의 흡수는 물론 주변 중심상업지 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한 자족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된다.
 
내부는 광폭거실과 서비스 면적 특화 설계를 적용한 혁신 평면 설계가 돋보인다. 일부 세대엔 광폭거실 특화 설계, 더블 팬트리, 와이드 팬트리 등을 선보인다.
 
견본주택은 충남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에 있다.
 
문의 1688-8500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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