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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공세권·몰세권·직세권, 월세 90만원 1년 보장

중앙일보 2021.02.26 00:05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서울시 영등포구에 월세 90만원을 1년간 확정보장 해주는 복층형 오피스텔이 나와 눈길을 끈다. 중해건설이 국회대로 52길 3-1 등 3개 필지에 분양하는 ‘여의도 웨스턴힐’(투시도)이다.  
 

여의도 웨스턴힐

지하 1층~지상 12층, 전용 17.375㎡ 118실 규모다. 중도금 무이자 50% 혜택을 제공하며, 실투자금은 5000만원대다. 시가표준액이 1억원 미만인 만큼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고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세 중과대상에서 제외된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 역세권 단지로 1호선 영등포역과 9호선 국회의사당역이 가깝다. 여기에다 단지 인근을 지나는 신안산선이 2024년, 제물포터널이 올해 4월 각각 개통 예정이다. 인천송도~여의도~남양주 마석을 잇는 GTX-B노선도 2027년 운행된다.  
 
공세권 단지로 한강시민공원·여의도공원·선유도공원·샛강생태공원 이용이 쉽다.  
 
주변 신월IC~국회대로(7.6㎞)에 테마공원이 조성 예정이다. 또 몰세권 단지로 파크원·IFC몰·현대백화점·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롯데빅마트·홈플러스·이마트·영등포시장 등의 이용이 편리하다.  
 
여의도 공공·금융기관 종사자 등 직주근접 수요도 탄탄하다. 내부엔 신발장·수납장·붙박이장·냉장냉동고·시스템에어컨·세탁건조기·전기쿡탑·IoT·스타일러(선택 사양) 등이 설치된다.  
 
문의 02-2185-0500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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