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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장 끝까지 살아가는 100억 ‘생존 유산균’하루 한 캡슐로 장 건강과 면역력 지키세요

중앙일보 2021.02.26 00:04 Week& 1면 지면보기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유산균이 위산과 담즙산을 이겨내고 장 끝까지 살아가 장 환경을 지켜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이다. [사진 CJ제일제당]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유산균이 위산과 담즙산을 이겨내고 장 끝까지 살아가 장 환경을 지켜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이다. [사진 CJ제일제당]

장 건강이 나빠지면 면역력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최근 들어 장 건강을 위해 유산균을 섭취하는 이가 늘고 있는 이유다. 하지만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정착하지 못하면 아무리 많이 먹는다고 해도 소용이 없다. 유산균을 장까지 가지 못하게 막는 방해 요인은 바로 위산과 담즙이다. 장까지 가지 못하고 위산과 담즙에 의해 유산균이 죽어 버리는 것이다.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의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세계 10개국에서 글로벌 특허를 획득한 CJLP243 유산균을 주원료로 사용한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이다. CJLP243 유산균은 CJ제일제당의 60년 발효기술로 8년간의 연구 끝에 발견한 생명력 강한 ‘생존 유산균’이다. 김치가 산패하기 직전 높은 산도(pH 3.0)의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남은 김치 유래 유산균이기 때문에 위산과 담즙산을 이겨내고 장 끝까지 살아가 장 환경을 건강하게 지켜준다.
 
유산균 함량도 많다. 하루 한 캡슐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유산균 1일 섭취 권장량의 최대치인 100억 Cfu(Colony Forming Unit: 균총형성단위)를 섭취할 수 있다. 또한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LP243 유산균뿐 아니라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까지 주원료로 넣어 장 건강은 물론 면역까지 신경 썼다. 아연은 호흡기 상피 세포를 보호하고 염증반응을 억제해 면역력을 높여주는 필수 영양소다. 여기에다 부원료로 발효 홍삼농축액분말, 프롤린, 귀리식이섬유까지 넣었다.
 
보관 용기도 특별하다. 용기 자체에 제습기능이 있는 특허 용기라 방습제가 필요 없으며, 실온에 보관해도 유통기한이 끝날 때까지 100억 유산균 수를 보장한다. 유산균을 담은 캡슐 또한 380mg의 작은 식물성 캡슐로서 목 넘김이 쉽고 편하다.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전화로 주문 시 6개월분(3박스, 총 180캡슐)을 정상가 대비 최대 43% 할인받을 수 있다. 제품 상담 및 구매 문의 080-031-9988.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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