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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안양윌스기념병원과 상호교류 및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중앙일보 2021.02.25 15:28
안양대(총장 박노준)가 23일 안양윌스기념병원(원장 이동찬)과 상호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안양윌스기념병원 회의실에서 열린 이 날 협약식에는 안양대학교 박노준 총장, 박찬범 비서실장과 안양윌스기념병원 이동찬 병원장, 김권수 행정원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상호 간 의료지원 및 봉사활동 등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과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의료서비스 제공, 공식행사 의료지원, 병원의 봉사 및 대외활동 협력 등이 있다.
 
 안양대학교 박노준 총장은 “안양 최고의 병원인 윌스기념병원과 협력하게 되어서 영광이다”며, “상호 간의 우호적 관계와 교류 확대를 통해 지역과 시민의 건강과 복지에 더욱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전했다.
 
안양윌스기념병원 이동찬 병원장은 “ 안양시를 대표하는 안양대학교와 협약을 맺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서로 교류 협력하여 시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힘을 더 보탤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말했다.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지난 2012년 개원 이래 정부의 까다로운 심사기준을 충족하고 지속적인 의료의 전문성 강화와 질 관리에 힘써온 결과 안양시에서는 유일하게 3회 연속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외 내과, 피부과, 비뇨기과 등 다른 의료 분야에서도 수준 높은 의료 수준을 보유하고 있으며, 입원 시 간병인이 필요 없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제공은 물론 척추전문병원 최초 2회 연속 위 대장 내시경 ‘우수내시경실 인증’ 등을 획득하는 등 환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다.
 
한편, 7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안양대는 교육부가 선정한 ‘잘 가르치는 대학 (ACE+)’으로서 ‘고교교육기여대학’,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 ‘통일캠퍼스 대학’, ‘인문한국플러스(HK+) 대학’ 등 수많은 수식어가 잇따르는 ‘창의융합 강소 대학’으로 거듭 성장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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