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디올, 2021년 봄-여름 컬렉션 선보이는 팝업 스토어 오픈

중앙일보 2021.02.25 15:18
〈사진제공: 디올〉

〈사진제공: 디올〉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이 서울 갤러리아 백화점 EAST 1층에서 2021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는 전용 팝업 스토어를 오픈 한다.
 
2월 25일부터 4월 25일까지 두 달간 진행되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내부를 시스루 월과 데님 소재로 장식하여 여름 날의 달콤한 여행처럼 세련되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제공: 디올〉

〈사진제공: 디올〉

 
특히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디올만의 감성을 담아낸 데님 패치워크와 팜 트리,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디올 2021 봄-여름 컬렉션을 비롯하여 갤러리아 백화점을 위해 특별히 선별된 익스클루시브 ID 스니커즈와 디올 더블 클러치, 레이디 디올 백과 같은 아이코닉한 모델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