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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EATIVE 2021] 한국 토종 체지방 감소 유산균 글로벌화에 기여

중앙일보 2021.02.25 00:07 4면
에이스바이옴이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 고객만족 부문에 선정됐다. 2년 연속 수상이다.
 
㈜에이스바이옴(AceBiome) 창업자 김명희 대표는 한국 토종 유산균 BNR17을 세계인의 체중관리 프로바이오틱스로 자리매김시켰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개별인정한 원료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비엔알17(Lactobacillus gasseriBNR17, 이하 BNR17)’을 미국 프로바이오틱스 전문회사(UAS Labs)에 라이선싱하고, 브라질 제약사 크리스탈리아(Cristalia)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국내 건강기능식품산업의 글로벌 위상 제고와 한국 토종 유산균의 글로벌화에 기여했다.
‘비에날씬’은 BNR17을 원료로 사용한 체지방 감소 유산균 제품이다.

‘비에날씬’은 BNR17을 원료로 사용한 체지방 감소 유산균 제품이다.

 
국내에도 BNR17을 원료로 한 체지방 감소 유산균 제품 ‘비에날씬(BNRThin)’을 론칭해 유산균 다이어트 시대를 열었다. BNR17 균주는 10여 개 국가에 항비만과 당뇨병에 효과가 있는 미생물로 특허 등록되고, 20여 개 국가에 상표등록 혹은 상표등록 신청을 했다.
 
‘비에날씬’과 ‘비에날씬 프로’는 ‘2020 아시아 영양·건강기능원료대회’에서 ‘올해의 프로바이오틱 제품상’을 받았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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