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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EATIVE 2021] 실시간 채팅 통해 고객 편의성↑

중앙일보 2021.02.25 00:07 3면
유진저축은행이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 사회책임 부문에 선정됐다. 2년 연속 수상이다.
 
유진저축은행은 지난해부터 보이는 ARS, 실시간 채팅을 통해 고객상담 부분에서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 고객 응대 프로세스 표준화, 고객패널제도에 기반을 둔 서비스 품질 취약점 분석·관리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의 소리를 업무에 반영하고 있다.
유진저축은행은 자영업자와 서민을 위한 금융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유진저축은행은 자영업자와 서민을 위한 금융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유진저축은행은 전사적으로 고객만족 향상에 대한 노력을 지속해서 기울이고 있다. 상품개발, 마케팅 등에서 유관부서와의 사전협의 채널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모든 상품·금융정보를 사전 검증해 고객 불만 요소를 큰 폭으로 줄였다. 또한 상시적인 소비자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유진저축은행은 ‘코로나19’의 확산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를 비롯한 서민들의 금융활동을 발 빠른 지원을 해 고객만족에 한 걸음 다가서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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