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HE CREATIVE 2021] 고객 최우선 경영으로 10만 세대 분양 실적 보유

중앙일보 2021.02.25 00:07 3면
㈜컬리넌홀딩스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 혁신 부문에 선정됐다. 3년 연속 수상이다
 
컬리넌홀딩스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신뢰경영 ▶새로운 부동산 문화를 만드는 창조경영 ▶ 최고의 전문가가 최고의 인재를 만든다는 인재경영을 강조하며 분양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2003년 설립 이래 다양한 사업 기획과 분양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영업전략 수립 및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최고의 성과를 거둬 부동산 마케팅 및 부동산 개발 영역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급변하는 환경에서 전국적으로 10만여 세대의 분양 실적을 보유하는 등 국내 분양시장의 안정화에 기여하고, 파트너사와 동반성장을 이루고 있다.
컬리넌홀딩스는 취약계층 생필품 기증 등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컬리넌홀딩스는 취약계층 생필품 기증 등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컬리넌홀딩스는 축적된 분양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지에 대한 타당성 분석, 시장조사 보고서, 부동산 시행 및 마케팅 전략 수립과 실행까지 부동산 사업 전반에 대한 확실한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으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런 성과는 소효근 컬리넌홀딩스 대표의 ‘신뢰’ ‘창조’ ‘인재’ 중심의 경영철학이 뒷받침된 덕분이다. 소 대표는 20여 년간 부동산 업계에 종사하며 낙후 지역의 주거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부동산 개발 및 투자 자문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허허벌판에서 성공적인 분양을 이뤄 주거 안정화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소 대표는 ▶2016년 국토교통부장관상 ▶2018년 한경주거문화대상 마케팅 부문 대상 ▶2019·2020년 2년 연속 한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CEO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