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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EATIVE 2021] 청년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중앙일보 2021.02.25 00:07 2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 동반성장 부문에 선정됐다. 4년 연속 수상이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청년과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지난해 12월 기준 1만8000여 명의 파트너를 직접 고용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장애인 편의시설을 강화한 서울대치과병원점을 오픈했다.

스타벅스는 장애인 편의시설을 강화한 서울대치과병원점을 오픈했다.

 
스타벅스는 2007년부터 장애인 채용을 시작했다. 현재 404명의 장애인 바리스타가 근무 중이다. 2013년 여성가족부와 리턴맘 재고용 협약을 맺고 리턴맘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상반기까지 160명이 리턴맘 바리스타로 복귀했다. 지난해 5월에는 이익 공유형 매장인 커뮤니티 스토어 2호점을 오픈했다.
 
또 2015년부터 창업 카페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해까지 2500명 이상의 창업 준비 청소년을 위한 네트워킹 구성 세미나 등을 진행했다. 40대 이상 중장년층 소상공인의 재기를 위한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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