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HE CREATIVE 2021] ‘뉴노멀 시대’ 혁신적 발상과 과감한 도전으로 위기 극복

중앙일보 2021.02.25 00:07 1면
중앙일보와 중앙SUNDAY가 각 산업 분야에서 창조적인 경영환경 개척과 성과를 이뤄낸 경영·브랜드 사례를 선정했다.
 

중앙일보·중앙SUNDAY 주최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 발표
글로벌·고객만족 등 16개 부문
성과 이룬 경영·브랜드 사례 선정

‘대한민국 창조경영(THE CREATIVE)’은 지난 2009년 시작해 올해로 13회를 맞았다. 이번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은 뉴노멀(New Normal) 시대에 걸맞게 혁신적인 발상과 과감한 도전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한편, 각 산업 분야와 세대 간의 경계를 넘는 창조적인 경영 사례와 브랜드 전략을 ‘The Creative Management’ 부문과 ‘The Creative Brand’ 부문으로 나눠 선정했다.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은 지난해 11월 16일부터 응모 신청과 추천을 받아 지난 2일 최종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산업계 및 학계 전문가가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글로벌·고객만족 등의 16개 부문 경영 사례와 창조·혁신 브랜드 사례를 선정했다.
 
심사위원단은 “이번 심사를 통해 뉴노멀 시대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유무형의 창조적인 경영과 혁신적인 브랜드전략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었고, 선정된 43개의 경영·브랜드 사례가 세계 산업 분야의 지표로 삼기에도 충분하다”며 위기 속에서 경영 성과를 낸 사례들을 높이 평가했다.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은 중앙일보·중앙SUNDAY가 주최하고 JTBC·과학기술정보통신부·보건복지부·환경부·고용노동부·여성가족부·중소벤처기업부·식품의약품안전처·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한다.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은 탁월한 경영전략으로 해당 산업분야에서 독보적 위치를 선점하고 귀감이 된 기업과 브랜드를 선정·발표함으로써 한국 경제, 나아가 세계 경제의 위기 극복의 지표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심사평 "유무형의 창조적 경영과 혁신적 브랜드 전략 다시 확인”

황인태 심사위원장(중앙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황인태 심사위원장(중앙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대한민국 창조경영(THE CREATIVE)’ 행사가 올해로 13회를 맞았습니다. 먼저 자리를 마련해주신 주최사 중앙일보와 중앙SUNDAY에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더불어 선정된 기업·기관, 그리고 단체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대한민국 창조경영의 명제는 혁신적인 사고와 과감한 도전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펼쳐나가는 우수경영자의 창조적인 경영 전략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함께 발전해 나아가는 데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4차 산업혁명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인 대유행으로 인해 ‘뉴노멀(New Normal) 시대’를 맞았습니다. 뉴노멀 시대에는 창조적인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산업과 분야 그리고 세대 간의 경계를 넘는 혁신이 필요합니다. 내외부적인 상황이 힘들어도 희망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됩니다. 특히 우리 경제 및 사회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재탄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의 심사 과정을 통해 뉴노멀 시대 속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유무형의 창조적인 경영과 혁신적인 브랜드 전략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수상하신 분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온·오프라인 응모 신청과 추천을 받았고, 지난 2일 최종 심사를 거쳐 영광을 안았습니다.
 
주요 평가 항목으로 경영 부문에선 ▶CEO의 철학 ▶기업의 비전 ▶사업 전략과 성과를 집중적으로 평가했고, 브랜드 부문에선 브랜드 정책과 경쟁력, 그리고 성과가 우수한 브랜드들을 선정했습니다.
 
다시 한번 선정된 기업과 기관 그리고 경영인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내년에도 이 자리에서 다시 만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앞으로 ‘대한민국 창조경영’ 행사가 뉴노멀 시대의 새로운 경영전략의 지표가 되기를 희망하며 경영 문화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