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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멘보샤·새우감바스·브리또 … 세계 각국의 간편식 집에서 편하게 즐기세요

중앙일보 2021.02.25 00:06 Week& 3면 지면보기
㈜오뚜기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집밥 및 혼술 수요가 커짐에 따라 세계 각국의 간편식 요리를 선보였다. [사진 ㈜오뚜기]

㈜오뚜기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집밥 및 혼술 수요가 커짐에 따라 세계 각국의 간편식 요리를 선보였다. [사진 ㈜오뚜기]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비대면 소비가 확산하면서 외식보다는 ‘집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오뚜기는 멘보샤·칠리새우·새우감바스·피쉬앤칩스·브리또 등 세계 각국의 요리 간편식을 잇달아 선보이며 간편식 시장의 진화를 이끌고 있다. 외식도 힘들고 여행도 못 가는 요즘, 중국·스페인·영국·멕시코 등 세계 각국의 대표적인 요리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뚜기의냉동간편식 신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뜨겁다.
 

오뚜기

‘오즈키친 멘보샤’는 통통한 새우 살과 바삭한 식빵의 조합으로 풍부한 식감이 특징이다. 유탕처리가 된 에어프라이어 전용 제품으로, 바삭하고 맛있는 멘보샤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아이 간식으로도, 어른을 위한 맥주 안주로도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가정에선 만들기 어렵고, 중식당에선 비싼 가격이 부담스러운 멘보샤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맛볼 수 있다.
 
‘오즈키친 칠리새우’는 정통 중식당 수준의 매콤달콤 칠리소스와 꼬리 부분을 떼서 먹기 쉽게 만든 새우튀김을 한 파우치에 담아 가정에서 중식당의 품질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에어프라이어 조리법이 기본 적용돼 가정에서 기름 튈 일 없이 바삭한 새우튀김을 즐길 수 있다.
 
최근 1인 가구 증가로 ‘혼술’ 문화가 확산하면서 간편하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간편식 안주 제품들의 출시가 줄을 잇는다. ㈜오뚜기는 닭발·곱창류와 같은 한식 소주 안주에서 벗어난 다양하고 특색 있는 안주류 제품으로 눈길을 붙잡는다.
 
‘오감포차새우감바스’는 이국적인 맛의 안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올리브유에 마늘과 새우를 듬뿍 넣은 스페인식 정통 타파스 요리로, 다양한 주류와 잘 어울리는 안주 메뉴다. 취향에 따라 파스타·빵 등과 곁들여 근사한 한 끼로도 즐길 수 있다.
 
‘오즈치킨피쉬앤칩스’는 부드러운 대구 살에 반죽을 입혀 바삭하게 튀겨낸 스틱과 감자튀김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맥주 안주로도 좋고 아이들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타타르나 아이올리 소스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다.
 
‘오즈키친쉬림프앤칩스’는 새우의 탱글탱글한 식감을 살린 새우 스틱과 감자튀김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케첩이나 스위트칠리소스와 곁들이면 풍미가 배가되는 안주 겸 간식이다. 튀김을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전용 제품으로 출시됐다. 지퍼백 파우치에 담겨 있어 사용 및 보관이 편하다.
 
또띠아의 쫄깃담백함과 치즈의 고소함을 살린 (주)오뚜기의 ‘리얼 멕시칸 브리또’ 3종(치폴레 치킨, 페페로니 트리플 치즈, 베이컨 마카로니)은 조화롭게 어우러진 소스와 풍성하게 늘어지는 모차렐라 치즈가 더해져 입 안 가득 풍미를 채워 준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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