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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EATIVE 2021] 지속적인 투자 통해 국내외 클라우드 시장 공략

중앙일보 2021.02.25 00:06 5면
메가존클라우드(주)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 R&D 부문에 선정됐다.
 
메가존클라우드는 국내 최초·최대 아마존웹서비스(AWS) 파트너사로 클라우드 MSP(운영관리서비스)에 대한 전문성을 갖췄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기반으로 개발한 플랫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개발역량 강화로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기술력을 제공하고 있다.
 
CDN(콘텐트 전송 네트워크) 등을 통합 관리하는 ‘하이퍼 시리즈 솔루션’, 사물인터넷의 다양한 디바이스를 관리하는 ‘MegaToI’,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CMP)인 ‘SpaceOne’이 메가존클라우드에 의해 개발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지속적 투자와 개발역량 강화로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지속적 투자와 개발역량 강화로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개발이 완료된 ‘SpaceOne’의 경우 2012년도부터 현재까지 확보한 3000여 개의 고객사에 대한 노하우를 총동원해 개발한 플랫폼이다.
 
이주완 메가클라우드 대표는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요구사항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도 공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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