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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EATIVE 2021] 주민자치회 도입해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

중앙일보 2021.02.25 00:06 5면
평창군이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 가족친화 부문에 선정됐다.
 
평창군은 지난해 5월 재난기본소득 94억원을 지원하고, 마스크 14만 장을 무상 배부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기 침체를 극복하고 민생을 챙기는 데 전력을 다했다.
 
평화도시 평창에 사는 기쁨과 보람을 누릴 수 있게 공동육아 나눔터와 사회복지센터를 개소하고, 신혼부부·청년층을 위한 행복주택과 고령자 복지주택을 착공하는 등 맞춤형 복지를 강화했다. CCTV 통합관제센터를 개관해 군민의 안전을 24시간 살피고 있다. RE100(재생에너지 100%) 실천을 선언해 친환경에너지자립도시의 토대를 만들기도 했다.
평창군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

평창군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가족친화 및 복지 분야 공약사업 추진율 100%(17개 사업 중 완료 12, 정상 추진 5)를 바탕으로 군민과 공감·소통하기 위해 읍·면 순방과 이동군수실을 운영했다. 주민자치회를 도입해 ‘군민이 주인되는 평창’을 만들어가는 등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여성가족부가 주관해 부여하는 ‘가족친화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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