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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EATIVE 2021] 지점별로 업무 세분화, 국내 최초 행정사 브랜드

중앙일보 2021.02.25 00:06 5면
행정사합동사무소 민행24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 혁신 부문에 선정됐다. 2년 연속 수상이다.
 
행정사는 법원·검찰청을 제외한 모든 정부부처를 대상으로 서류를 대행하는 전문자격인이다. 국내 최초의 행정사 브랜드인 민행24는 본점을 통해 업무 연관성이 높은 분점으로 연결하는 네트워킹으로 6년이라는 길지 않은 연혁에도 중부권 최대 합동사무소로 성장했다. 민행24의 행정사들은 각자의 전문센터 소속으로 전담업무를 수임하며, 1인 1건이 아닌 다인 구조로 협업한다. 업무 속도, 정확성이 배가돼 고객 만족도가 높다.
민행24는 업계 최초의 전문센터 특화 운영으로 고객만족을 극대화했다.

민행24는 업계 최초의 전문센터 특화 운영으로 고객만족을 극대화했다.

 
민행24는 고객의 편의 및 효율을 높이기 위해 지점별로 담당하는 주요 업무를 세분화했다. 대전 본점은 정부지원사업을, 서울강남제2본점은 출입국·비영리법인설립·위치정보사업을, 서울광진점은 산재·손해사정을, 세종나성점은 토지보상·식약처인허가를, 부산중앙점은 의료기기인증을, 대구동구점은 도시정비사업을, 제주점은 도시재생사업을 전담한다. 민행24는 최근 위치정보사업 인허가와 행정기장대행 서비스도 선보였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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