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HE CREATIVE 2021] 웹소설·웹툰 기반의 콘텐트 제공

중앙일보 2021.02.25 00:04 7면
㈜스토리위즈(블라이스)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 창조브랜드 부문에 선정됐다.
 
스토리위즈는 KT의 콘텐트 전문 자회사로 2020년 2월 KT 웹소설 사업 분야를 분사해 설립한 웹소설·웹툰 기반의 콘텐트 전문 기업이다.
스토리위즈는 웹소설·웹툰에 기반을 두고 있는 KT의 콘텐트 전문 자회사다.

스토리위즈는 웹소설·웹툰에 기반을 두고 있는 KT의 콘텐트 전문 자회사다.

 
‘회귀의 전설’ ‘디버프 마스터’ ‘최종 보스’ 등 슈퍼 IP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KT그룹의 원천 IP 공급기지로서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스토리위즈는 IP 기획부터 제작까지 담당하는 창작 스튜디오를 중심으로 투자 및 유통 지원, 육성, 원소스멀티유즈(OSMU)까지 이어지는 제작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1차로 100억원을 투자하고 향후 추가 투자까지 이어갈 전망이다.
 
스토리위즈의 웹소설 플랫폼 블라이스는 기성 작가를 위한 유료연재 외에도 무료연재 작가를 대상으로 매월 총 12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 신인 작가 발굴 및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