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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현존 최고의 고반발 소재, 저중심 설계압도적 비거리와 뛰어난 안정감 눈길

중앙일보 2021.02.24 00:05 6면
㈜KDX골프가 새롭게 선보인 DX-109P는 5~7번의 길이를 가장 치기 쉬운 7번 아이언에 맞춘 세쌍둥이 아이언으로, 쉽고 정확한 샷을 구현한다. [사진 ㈜KDX골프]

㈜KDX골프가 새롭게 선보인 DX-109P는 5~7번의 길이를 가장 치기 쉬운 7번 아이언에 맞춘 세쌍둥이 아이언으로, 쉽고 정확한 샷을 구현한다. [사진 ㈜KDX골프]

5~8번 아이언의 길이가 같은 네쌍둥이 아이언을 출시, 골프 클럽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KDX골프(구 도깨비골프)가 이번에는 압도적 비거리와 뛰어난 안정감을 자랑하는 DX-109P 아이언으로 주목받고 있다. 자체 연구진이 개발한 모든 제품을 국내에서 제작하며 헤드부터 그립까지 특허를 보유한 유일무이한 한국 골프 브랜드인 ㈜KDX골프에서 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한 것이기에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자체 개발 제작한 ‘DX-109P 아이언’

㈜KDX골프 관계자는 “DX-109P 아이언은 현존하는 최고의 고반발 소재인 머레이징 455(Maraging455) 페이스를 사용해 비거리를 향상했고, 자체 개발한 하이브리드 솔 부분은 고탄도를 위한 저중심 설계를 통해 쉽고 안정감 있게 볼을 띄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한 뒤 “5번에서 7번까지의 아이언의 길이를 가장 치기 쉬운 7번 아이언에 맞춘 ‘NEW 세쌍둥이 아이언’ 구성으로 쉽고 정확한 어프로치샷을 실현한다”며 신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앞서 ㈜KDX골프는 고반발 드라이버인 DX-505P의 놀라운 비거리와 경량화로 주말골퍼 및 싱글핸디급 아마추어 고수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DX-109P 아이언도 출시 초반부터 골프용품 시장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KDX골프는 프리미엄 라인에 더해 로열 라인과 스탠더드 라인으로 세분한 업그레이드 제품을 추가로 준비하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골프 브랜드로서의 향후 입지가 기대되는 이유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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