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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종합 광고대행사 '원 홀딩스' 국내 중견 '리치넷' 인수합병

중앙일보 2021.02.23 18:30
온라인 종합 광고대행사 '원 홀딩스'와 국내 중견 광고대행사 '리치넷'이 인수합병을 통해 손을 잡았다.
 
광고대행사 원 홀딩스의 경우 소프트웨어개발과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회사로써, 소상공인들의 광고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지자체, 기관과 협력을 통해서 광고 단가를 최대 25~30% 이상 정도 절감시켜 진행했다.
 
소상공인들과 함께하는 상생 마케팅을 진행함으로 써 그 결과 2020년 기준 총 대략 오천여명의 소상공인과 100개정도의 기업의 온라인 종합 광고대행을 진행했다.
 
이러한 업적을 인정받아 원 홀딩스는 2020년 히트브랜드 대상 마케팅 부분 1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부산과 경남 기반으로 2010년 설립된 국내 중견 광고대행사 리치넷의 경우 이기는 광고 프로그램과 그래프를 높이는 마케팅 공작소 등을 통해 바이럴 마케팅 서비스를 개발과 동시에 실행하고 있으며 서비스 노하우를 쌓아 놓은 기업이다.
 
이 외에도 리치넷은 SEO마케팅, SNS 마케팅, 언론홍보 등 온라인 마케팅 부분을 전문적으로 담당하고 있고, 퍼포먼스, 바이럴, 카피라이팅 등 특정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하여 광고 업계의 필요하지 않은 비용을 최소화하고, 광고주 맞춤형 마케팅을 기획 집행하고 있다.
 
이번 원 홀딩스와 리치넷의 인수합병으로 마케팅 기획은 물론 실행 역량과 유통사업 확장을 위한 전문성을 꾸준히 현재까지도 확보하고 있다.
 
온라인 종합 광고대행사 원 홀딩스는 국내 중견 광고대행사 인수합병을 시작으로 국가 광고 시스템은 물론 소프트웨어 개발, 온라인 광고 사업부와 'E-commerce' 사업부 확장 방안을 발표하였다.
 
원 홀딩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비대면 거래 수요가 급증하면서 2020년 Online shopping 거래액이 역대 최고치인 161조 1000억원을 기록했다고 전달한 바가 있다.
 
이에 원 홀딩스도 성장세에 맞춰 2021년 상반기 내 착한 세정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애견샴푸 출시를 시작으로 PB-Private Brand (자체 브랜드) 서비스 특성에 맞는 PB 라인업을 정확하고 빠르게 늘림과 동시에 온라인 마케팅 시장을 확대해 마케팅 벤더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익을 파트너사와 나누는 Profit Share를 통해 E-C commerce와 V-Commerce 시장 중심으로 국내 외 유망기업과 collabo를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을 꺼냈다.
 
마지막으로 온라인 종합 광고 대행사 원 홀딩스는 기존의 무신사, 룩핀, 할인중독 등과 같은 온라인 쇼핑 기반의 플랫폼 개발을 시작하였으며, 기업 IP를 계속해서 성장시키고 있으며 Profit Share 부터 시작해 PB브랜드와 플랫폼까지 한 번에 결합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써 불필요한 유통 과정을 모두 축소하고 소비자 단가를 낮추는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꾸준히 나아갈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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