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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施善集中] 마스크 속 냄새는 물론 세균·곰팡이까지 제거···콤팩트한 항균 마스크 케이스와 파우치 개발

중앙일보 2021.02.22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현대진흥 

FDA가 승인한 안전한 항균제인 신화아연을 사용한 ‘ZKM 항균 마스크 케이스’와 ‘SIWOO PACK항균 파우치’는 마스크 속 냄새는 물론 세균과 곰팡이까지 없애주는 제품이다. [사진 현대진흥]

FDA가 승인한 안전한 항균제인 신화아연을 사용한 ‘ZKM 항균 마스크 케이스’와 ‘SIWOO PACK항균 파우치’는 마스크 속 냄새는 물론 세균과 곰팡이까지 없애주는 제품이다. [사진 현대진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마스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을 제도로써 의무화했으며 개인의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기본이 됐다.
 
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한 현대진흥(주)에서 항균 마스크 케이스와 파우치를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현대진흥은 1990년부터 우산 포장기를 개발해 국내에 우산 포장기를 최초로 알린 기업이다.
 
현대진흥이 최근 ‘ZKM 항균 마스크 케이스’와 ‘SIWOO PACK 항균 파우치’를 개발했다. 마스크 속 냄새는 물론 세균과 곰팡이까지 없애주는 제품이다. 코로나19로 마스크 사용이 일반화되면서 식당이나 카페에서 쓰고 있던 마스크를 보관할 때 주머니나 테이블에 올려놓아 오히려 마스크가 오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개발했다.
 
특히 기존에 흔하게 사용하던 구리나 은나노 항균제가 아닌 FDA가 승인한 인체에 안전한 항균제로 꼽히는 산화아연을 사용했다. 현대진흥은 2개월간 기술 개발과 디자인 개발, 각종 시험 인증을 거쳤다.
 
현대진흥은 99.9% 항균효과를 공식 인증기관인 FITI 시험연구원과 KSTR 한국표준 시험연구원에서 인증받았고 특허등록도 마쳤다. 또한 현대진흥에서 개발한 항균 마스크 케이스 및 파우치는 탈취 기능도 있어 사용한 마스크를 넣어서 보관 시 산뜻한 느낌으로 마스크를 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ZKM 항균 마스크 케이스는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콤팩트한  8mm 두께로 마스크의 입에 닿는 안쪽 부분과 마스크의 겉면을 같이 항균 시킬 수 있는 디자인도 눈길을 끌고 있다.
 
여진숙 현대진흥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국민이 힘들어하는 상황에서 마스크의 세균을 억제하는 ‘ZKM 항균 마스크 케이스’와 ‘SIWOO PACK 항균 마스크 파우치’를 통해 소비자가 조금이나마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위생적인 마스크를 사용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문의 noahmall.kr, 02-3453-5511.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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