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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여성의 부드러운 실루엣 강조, 페미닌한 매력 극대화한 ‘뉴 노멀 컬렉션’

중앙일보 2021.02.18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2021년 봄·여름 시즌에 맞춰 브랜드 고유의 클래식한 매력을 담아 선보인 ‘뉴 노멀 컬렉션’. [사진 아르마니]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2021년 봄·여름 시즌에 맞춰 브랜드 고유의 클래식한 매력을 담아 선보인 ‘뉴 노멀 컬렉션’. [사진 아르마니]

이탈리아 대표 럭셔리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가 2021년 봄·여름 시즌을 앞두고 브랜드 고유의 클래식한 매력을 담아낸 ‘뉴 노멀(New Nomal) 컬렉션’을 선보인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뉴 노멀 컬렉션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상징적인 아이템을 시대를 넘어선 클래식 스타일로 재해석한 라인으로, 브랜드 고유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감각을 표현하고 있다. 심플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돋보이는 디자인은 브랜드의 철학과 추구하는 여성상을 담고 있으며, 소재의 균형을 통해 트렌드를 넘어서는 우아함을 제안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스카이 블루와 베이지 등 뉴트럴 컬러를 활용해 고급스러운 모던함을 강조했다.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아이콘 컬렉션’. [사진 아르마니]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아이콘 컬렉션’. [사진 아르마니]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는 중성적인 컬러와 부드러운 실루엣을 강조한 ‘아이콘 (ICON) 컬렉션’을 선보인다.
 
아이콘 컬렉션은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과거 상징적인 아이템을 토대로 브랜드의 DNA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이다. 이번 시즌에는 리넨 소재에 하운드투스 체크 패턴을 프린팅해 클래식함과 레트로 무드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또 중성적이면서도 따뜻한 베이지와 화이트 계열의 컬러를 사용해 다가오는 봄의 로맨틱 무드를 우아하게 풀어냈다. 특히 플루이드 재킷은 장식적인 요소들을 배제한 채 여성의 부드러운 실루엣을 강조해 페미닌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팬츠는 편안하면서도 격식 있는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하기 좋다.
 
조르지오 아르마니와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새로운 컬렉션은 전국 조르지오 아르마니, 엠포리오 아르마니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홈페이지 에스아이빌리지(sivillage.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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