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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은 경복대학교 임상병리학과 교수, 서울시의회 의장상 수상

중앙일보 2021.02.10 15:40
경복대학교 김대은 임상병리학과 교수가 ‘2021년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김대은 교수는 서울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투철한 봉사정신과 적극적인 사회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김대은 교수는 대한임상정보학회 회장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의 주역인 임상병리사의 검사 질적 향상을 위하여 활발한 학회활동은 물론 서울시 임상병리사 보수교육의 질적 향상 도모, K-방역 확립 및 진단검사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헌신해 왔다.  
 
서울시의회(의장 김인호)는 평소 지역발전에 적극 협조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고 주민 화합 및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시민을 선정하여 표창하고 있다.
김대은 경복대 임상병리학과 교수는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최전선에서 불철주야 근무하는 전국의 임상병리사 선생님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복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임상병리사 국가고시에서 2019·2020 2년 연속 100% 합격과 2019년 전국수석(이예지 2020년 졸업), 2020년 전국수석(박형진 3학년)을 차지했다. 임상병리학과는 2015, 2017,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국가고시 100% 합격이라는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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