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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알바자리 하루 3만건” 좋은 단기 일자리 연결 소매 걷은 ‘알바천국’

중앙일보 2021.02.09 20:33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업계 최대(21년 2월 5일 기준) 수준에 달하는 ‘브랜드 알바자리’를 소개하며 단기 일자리 구인구직 시장에서 좋은 연결을 확대하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기업, 프랜차이즈 등 ‘브랜드 알바’는 실제 설문 조사 결과 1020세대 단기 일자리 구직자 10명 가운데 7명(74.5%)이 선호한다고 응답할 정도로 인기가 좋다. 브랜드 알바를 선호하는 이유 중 가장 두드러진 이유는 법적 아르바이트 근로 권익 보호가 상대적으로 잘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12월 알바천국이 자체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대체로 주휴수당, 퇴직금 등을 잘 챙겨주기 때문에(46.0%, 복수 응답)’나 ‘최저시급이 보장되기 때문에(43.5%)’ 등의 답변이 1, 2위를 기록했다.
 
알바천국은 쉽고 빠른 알바 구인구직을 돕기 위해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 내에서 브랜드 맞춤 채용 페이지 ‘브랜드 채용관’을 운영 중이다.  
 
현재 알바천국에서 소개되고 있는 브랜드 알바자리는 일 평균 약 3만 건에 이른다. ▲커피전문점 ▲베이커리 ▲대형마트 ▲의류/잡화 등 20여개 업종을 아우르는 300개 이상 브랜드의 알바자리를 연결해주고 있다. 이는 업계에서 최고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알바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업직종인 ▲편의점 ▲패스트푸드 등의 공고 수는 압도적으로, 각각 4천 400개, 3천 700개 이상에 달한다. (21년 2월 5일 기준)
 
한편, 알바천국은 지난해 12월 래퍼 ‘머쉬베놈’과 함께 디지털 광고를 통해 겨울 캠페인을 시작, 이를 통해 인기 브랜드 알바자리 등 ‘좋은 알바자리’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알바천국 관계자는 “알바천국은 구직자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바를 반영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좋은 알바자리를 확대하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며 “구직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 알바’는 알바천국 브랜드 채용관을 통해 업계 최대 수준으로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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