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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80종의 특약에 재해사망 100세까지 보장

중앙일보 2021.02.09 00:04 7면
 ‘(무)교보내맘쏙건강보험’은 생활습관병 특약 등 80종에 달하는 특약으로 다양한 질병을 보장해준다. [사진 교보생명]

‘(무)교보내맘쏙건강보험’은 생활습관병 특약 등 80종에 달하는 특약으로 다양한 질병을 보장해준다. [사진 교보생명]

교보생명의 ‘(무)교보내맘쏙건강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재해사망은 물론 3대질병과 생활습관병 등을 폭넓게 보장받을 수 있는 건강보험이다.
 
이 상품은 만일의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주계약을 통해 재해사망을 100세까지 보장한다. 80종에 이르는 특약을 통해 다양한 질병에 대비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암, 중증질환은 물론 경도 및 중등도 치매,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항암방사선약물치료, 인공관절치환수술, 깁스치료, 당뇨, 대상포진·통풍, 각종 입원·수술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새로 추가된 생활습관병 특약에 가입하면 폐렴, 충수염, 고혈압, 당뇨병, 주요 류마티스 및 심질환, 동맥경화증 등 일상생활에서 많이 발생하는 질병에도 대비할 수 있다.
 
▶암 치료와 생활습관병 입원·수술, 특정 질병 진단 등을 보장하는 ‘보장강화플랜’ ▶당뇨, 인공관절치환수술, 깁스치료, 노인성질환 등을 특화 보장하는 ‘다빈도질병(시니어)플랜’ ▶암·허혈심장질환·뇌혈관질환 등 주요 3대질병을 집중 보장하는 ‘3대질병플랜’ ▶암진단·입원·수술,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등 암을 집중 보장하는 ‘암플랜’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보장 기간은 100세까지다. 가입 고객에게는 주요 질병별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건강 상담, 병원 안내와 진료 예약, 3대질병 치료 등을 지원하는 ‘교보헬스케어서비스 Basic’을 20년간 제공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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