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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호텔 스위트룸에 들어온 듯 …품격을 더한 우리집의 맞춤 침대

중앙일보 2021.02.09 00:04 6면
호텔식 프리미엄 트윈침대인 ‘스위트’는 호텔 스위트룸의 품격을 집안의 침실로 옮겨놓은 듯한 제품이다.  [사진 라이핏]

호텔식 프리미엄 트윈침대인 ‘스위트’는 호텔 스위트룸의 품격을 집안의 침실로 옮겨놓은 듯한 제품이다. [사진 라이핏]

국내 호텔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호캉스족’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럭셔리한 호텔에서라도 여행 분위기를 내려는 사람이 꾸준하게 늘고 있다.
 

라이핏의 호텔식 프리미엄 트윈침대 ‘스위트’ 주목

호텔 스위트룸은 도심에서 여행을 온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대표적인 공간이다. 스위트룸의 우아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은 넓은 침대 프레임과 아늑한 조명이 큰 역할을 한다.
 
맞춤침대 전문기업 ‘라이핏’은 차별화된 디자인 침대 모델을 지속해서 출시해 맞춤침대 마니아 고객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 라이핏이 출시한 호텔식 프리미엄 트윈침대인 ‘스위트(SUITE)’는 호텔 스위트룸의 품격을 집안의 침실로 옮겨놓은 듯한 인테리어 효과를 내는 제품이다.
 
트윈침대 스위트는 부부 각자의 수면 습관을 배려해 따로 또 같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 세련된 디자인과 트렌디한 컬러 구성으로 감각적인 침실 공간을 연출한다.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호텔식 조명등은 세 가지 형태가 있으며 고객이 별도로 원하는 조명등을 구입해 설치 요청을 할 수도 있다. 침대 하나만 설치하는 맞춤 사이즈로도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
 
기성품 침대가 디자인과 색상 선택에 제한이 있었다면 맞춤침대 라이핏은 수십여 종의 헤드보드와 바닥판 파운데이션, 원단 소재 및 색상까지 고객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라이핏 관계자는 “다양한 조합으로 침대를 주문하면 남들에게 없는 나만의 침대를 갖게 된다”며 “라이핏은 개인의 취향을 존중해 기성 침대에서 볼 수 없었던 선택의 다양함으로 행복한 고민에 빠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라이핏은 봄을 앞두고 풍성한 이벤트와 할인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다양한 혜택은 홈페이지(life-fit.co.kr)나 고객센터(031-344-240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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