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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제이켐 배동수 대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그린노블클럽' 가입

중앙일보 2021.02.08 15:14
㈜에스제이켐의 배동수 대표가 2월 4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1억 기부자들의 모임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에 시작으로 6.25전쟁 고아 구호사업에 집중한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아동복지사업, 애드보커시, 모금사업, 연구조사 등을 폭 넓게 실시하고 있는 아동옹호대표기관이다. 또 그린노블클럽이란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1억 원 이상의 후원을 하게 되면 가입할 수 있으며 후원자 헌액식을 진행하고 다양한 클럽활동에 참여할 자격이 주어진다. 현재 그린노블클럽에는 배우 송일국, 김유정, 가수 BTS, 최강창민 등 다양한 유명인도 가입되어 있다.
 
㈜에스제이켐은 수처리, 특수약품 등 환경을 생각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마스크브랜드 노아(noha+)를 론칭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에스제이켐은 노아(noah+)의 이름으로 교회 및 어린이재단 등 다양한 곳으로 마스크를 후원 및 기탁한 바 있으며, 코넥스 상장 기업으로 '정화하다', '깨끗하게 하다', '믿을 수 있는' 등의 컨셉을 내재화하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기업이다.
 
㈜에스제이켐 배동수 대표는 "물과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자연은 인류의 미래를 담보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게 한다.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이며 어린이를 돕는 일이 우리 사회에서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알기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하고,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해 어린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눔 활동과 사회적 기업으로서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동수 대표는 '세상에 꼭 필요한 일'에 힘쓰기 위해 과거부터 버려진 플라스틱을 재활용하며 물을 정화하는데 사용되는 약품을 제조 판매하는 사업을 진행해오며 나눔 활동에 대해서도 '세상에 꼭 필요한 일'이라 여기며 적극적인 동참의사를 밝혀왔다.
 
배동수 대표의 사업 모델은 세 가지로 첫 번째는 앞서 말한 '세상에 꼭 필요한 일', 두 번째로 '남들과 다른 방식', 세 번째로 '오래 지속될 수 있는 것'이며 이 모토에 비추어 봤을 때 '환경'이라는 것을 포기할 수 없는 것이라는 의지를 보여줬다.
 
나눔과 기부가 몸에 밴 기업인으로 불리는 배동수 대표는 저소득층 소외 어린이들을 돕는 순수 국내 NGO, 위스타트에도 적지 않은 금액을 틈틈이 기부해왔다.
 
이러한 점으로 ㈜에스제이켐은 자연스럽게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그간 터전이던 익산 사업장을 기반으로, 충청권 기업으로 영역을 확대했고 충남도 및 공주시와 투자 MOU를 체결하며 공주 탄천산업단지 내 2년간 176억원을 투자해 생산설비 등을 갖춘 공장을 신축하는 등의 활동으로 에스제이켐의 규모는 중견기업으로 향해 크게 도약하고 있다.
 
한편 ㈜에스제이켐은 계속해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그 외에도 많은 곳을 통해 후원 및 기부활동을 끊임없이 진행할 것이라 밝혔으며 좋은 품질과 믿음직스러운 모습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는 노아(noha+) 마스크를 더욱 좋은 품질로 보답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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