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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하키협회, 조마 코리아와 2년간 후원 계약

중앙일보 2021.02.03 17:16
대한하키협회와 조마코리아가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 대한하키협회]

대한하키협회와 조마코리아가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 대한하키협회]

 
대한하키협회가 3일 서울 올림픽테니스경기장에서 조마 코리아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 후원 기간은 2년이며 규모는 연간 2억원이다.
 
한국 남녀 하키 국가대표 선수단은 2022년까지 조마 유니폼을 입고 2022년 월드컵과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등 국제 대회에 나설 예정이다. 2017년과 2018년 대한하키협회를 후원했던 조마 코리아는 이번에 다시 경기력 향상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이상현 신임 대한하키협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조마 유니폼을 입고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 및 2024년 파리 올림픽 출전권 획득 등 각종 국제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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