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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차별화된 기술력의 혀클리너와 이중 미세모 칫솔로 구강 관리하세요

중앙일보 2021.01.28 00:05 주말섹션 4면 지면보기
크리니엘의 항균 미세모 칫솔(왼쪽)과 혀클리너 전용 제품 ‘텅클’. 브러시는 미세모와 일반모가 상하로 나뉜 이중 구조이며 숯 성분의 검은 모를 채택했다. [사진 크리니엘]

크리니엘의 항균 미세모 칫솔(왼쪽)과 혀클리너 전용 제품 ‘텅클’. 브러시는 미세모와 일반모가 상하로 나뉜 이중 구조이며 숯 성분의 검은 모를 채택했다. [사진 크리니엘]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자신의 구취(입 냄새)와 같은 불편을 호소하는 이가 많아졌다. 문제는 구취만이 아니다. 비위생적인 구강 환경으로 치주 질환이 생길 경우 폐렴과 같은 호흡기 질환까지 야기할 수 있다. 양치할 땐 치아뿐 아니라 혀까지 꼼꼼하게 닦아야 한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배포한 생활 속 구강 관리 수칙에 따르면, 구취의 85% 이상이 혀의 ‘백태’와 같은 청결하지 않은 구강 위생 상태 때문에 발생한다. 혀 전체에 흰색 코팅처럼 보이는 백태는 바이러스 증식의 요인이 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혀를 닦을 땐 칫솔보다 전용 ‘혀클리너’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혀는오돌토돌 불규칙한 돌기들로 이뤄져 있는데, 그 미세한 틈새에 백태와 세균이 쉽게 증식하기 때문이다. 치아 청소를 목적으로 모를 길게 만든 칫솔로는 올바르게 힘이 전달되지 않아 백태 제거가 쉽지 않다.  
구강 케어 전문 브랜드 크리니엘은 혀의 백태를 자극 없이 부드럽게 제거해주는 혀클리너 ‘텅클’을 선보인다. 짧은 브러시가 적당한 힘을 유지하며 미세한 혀의 돌기 사이를 파고들어 시원하고 효과적으로 혀의 백태를 제거하는 제품으로, 100% 국내에서 제조된다. 예민한 혀에 불필요한 자극이나 상처를 주지 않도록 브러시 끝부분을 부드럽게 라운딩처리한 점은 크리니엘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이다. 칫솔과 달리 넓은 표면적을 지닌 헤드가 혀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산, 구토 느낌 없이 개운하게 사용할 수있다. 혀의 뒤에서부터 앞으로 가볍게 쓸어내리면 된다.  
양치질은 치주 질환의 일차적 원인인플라크를 잘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아 사이에는 얇고 부드러운 미세모가, 치아 표면은 탄성이 좋은 일반모가 플라크 제거에 효과적이다. 미세모와 일반모가 상하에 나눠진 크리니엘의 이중 브러시 칫솔은 두 가지 기능을 겸비했다.  
항균 기능도 뛰어나다. 크리니엘 개발팀 관계자는 “구강에 직접 사용되는 만큼 모든 제품에 99.9% 항균 성분 모를 적용해 위생 면에서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또한 크리니엘의 제품은 항균·흡착에 우수한 숯 성분을 사용한 검은 모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크리니엘의 제품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www.cliniel.com)과 네이버·쿠팡 등의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있다. 크리니엘 관계자는 “혀클리너 및이중 미세모 칫솔로 구성된 세트 상품의 경우 개별 구매의 수고를 덜고 돈도 아낄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크리니엘은 환경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칫솔·혀클리너를 비롯한 모든 제품의 플라스틱 손잡이를 바이오 플라스틱(PLA) 소재로 대체했다. 미생물이 살아있는 퇴비화 환경에서 생분해되는 소재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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