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영종국제도시 첫 ‘C2 하우스’ 적용미래가치 유망한 프리미엄 대단지

중앙일보 2021.01.28 00:04 Week& 3면 지면보기
주변 청라, 송도국제도시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될 예정인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 투시도.

주변 청라, 송도국제도시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될 예정인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 투시도.

DL이앤씨(옛 대림산업)는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를 분양할 예정이다. 전체 지하 2층~지상 29층 16개동, 전용면적 84·98㎡ 1409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

 

단지 인근에 제3연륙교 착공

입지여건이 좋다. 우선 지난달 22일 단지 인근에 제3연륙교가 공식 착공돼 2025년 완공 예정이다. 제3연륙교 착공에 이어 인스파이어·미단시티 복합리조트, 한상드림아일랜드 등도 본격화하고 있다. 여기에다 인천영종초교를 품고 있으며, 인천별빛초교도 인접해 있다. 또 단지 반경 5㎞ 안에 영종고·인천하늘고·인천과학고·인천국제고교 등을 품고 있다.
 
영종국제도시에서 처음으로 ‘C2 하우스’가 적용된다. 각 세대 입구에 대형 현관 팬트리가 설치돼 다양한 물품을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타입별 상이). 또 다용도실은 세탁기와 건조기가 병렬로 배치 가능하도록 설계된다. 통상적으로 안방 전면 발코니에 배치되던 실외기실도 후면에 별도로 배치된다. 주방에는 대형 와이드 창이 설치되고,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집안 연출이 가능하도록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의 인테리어도 선사할 예정이다.
 

미세먼지 줄이는 특화 시스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제공된다. 우선 피트니스센터·실내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실내체육관·GX룸·가족운동시설(탁구)이 들어선다. 여기에 어린이집·실내놀이터·맘스스테이션·작은도서관 등도 제공된다. 또 사우나·그린카페·게스트하우스·개인오피스 등 언택트시대 맞춤형 특화 시설도 조성된다.
 
DL이앤씨만의 특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선보인다. 먼저 미세먼지·CO2·휘발성 유기화합물을 감지하는 통합 공기질 센서가 설치된다. 또 모든 세대 내부의 공기 청정형 환기 시스템에는 0.3㎛ 이상의 극초미세먼지를 99.95%까지 제거할 수 있는 H13등급 헤파필터가 적용된다. 지상 1층 동출입구마다 설치된 에어커튼은 미세먼지와 외기유입을 차단해줄 예정이다. 영종국제도시에서 희소가치가 큰 개인 정원(일부 세대), 5베이 와이드 평면 설계(일부 세대)도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앞서 공급된 1, 2차 단지 모두 프리미엄을 형성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 역시 그 가치를 이어갈 것”이라며 “특히 주변 개발호재가 많아 내 집 마련과 함께 미래가치를 선점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