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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오래]위기 탈출 돕는 3가지 안전수칙

중앙일보 2021.01.24 05:00

[더,오래학교] 슬기로운 은퇴생활(2) 코로나시대 이후의 부부관계

 

은퇴 후 어디서 살지, 부부 관계는 어떻게 하면 잘 유지할 수 있을지, 옷은 어떻게 입어야 할지, 부동산은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귀농·귀촌하려면 어떻게 준비할지, 세금은 어떻게 줄일 수 있을지, 은퇴 후 시간은 어떻게 써야할지…. 은퇴를 앞둔 사람은 궁금한 것 투성이다. ‘슬기로운 은퇴생활’을 즐기려면 무엇부터 챙겨야 할까. 예비 은퇴자가 꼭 챙겨봐야 할 이슈를 꼽아 [더,오래]에서 연재 중인 필진 10명의 목소리로 해법을 전한다. <편집자>

 
 
코비디보스(Covidivorce). 코로나19(Covid)와 이혼(divorce)의 합성어로,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재택근무 확대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이혼이 증가한 것을 반영한 신조어다. 실제로 미국과 영국 등의 코로나19 상황에서 이혼율이 늘면서 이 신조어가 등장했다고 하는데, 국내도 사정이 크게 다르지 않다. 부부가 함께 보내야 하는 시간이 갑자기 늘어나면서 부부 갈등을 호소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더,오래]에서 ‘님과 남’을 연재 중인 박혜은 굿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코로나 이후 위기의 부부가 되지 않기 위한 3가지 안전수칙을 제안했다. 부부 사이의 기준선은 함께 만들 것,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것, 피해자 의식에서 벗어날 것 등이다.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더,오래 학교] 영상은 유튜브 '더오래' 채널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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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명 서지명 더,오래 팀 필진

더,오래 경제필진을 발굴하고 에디팅하고 있습니다. 시골에 내려가 책 읽고 글 쓰는 노후를 꿈꾸며 '로컬라이프'와 '반려도서'를 연재합니다. 노후, 은퇴라는 말만 들어도 숨이 '턱' 막힌다면 '더,오래'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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