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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 오티콘 모어(More), CES 2021 혁신상 2개 부문 수상

중앙일보 2021.01.22 14:12
토탈청각솔루션 기업 디만트코리아㈜의 프리미엄 브랜드 오티콘은 2021년 신제품 오티콘 모어(More) 제품으로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인 ‘CES 2021’에서 건강과 웰빙 부분, 웨어러블 기술 분야에서 CES 혁신상(CES 2021 Innovation Awards) 2관왕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오티콘 보청기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가 매년 가장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에 수여하는 CES 혁신상에 5년 연속 선정되었다.
 
한국 시장에서는 신제품 프리미엄 보청기 오티콘 모어(More)가 지난 15일 2021 디만트코리아 정책발표 세미나를 통해 신규 런칭했다. 오티콘 모어(More)는 세계 최초 심층 신경망(DNN) 기술이 적용된 프리미엄 보청기로, 오티콘 자체 연구 개발로 탄생한 폴라리스(Polaris) 플랫폼이 탑재되었다.
 
오티콘 모어(More)에 탑재된 심층 신경망(DNN, Deep Neural Network) 기술은 인공지능 통신 기술 개발 분야에 상용화되어지고 있는 기술로, 5G, 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ICT 응용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오티콘 모어(More)에 탑재된 폴라리스(Polaris) 칩셋은 뛰어난 정밀도와 선명도로 전체 사운드 장면을 처리할 수 있으며, 모어(More)만의 독특한 소리 처리 방식을 도입하여 주변 환경의 풍부한 소리를 제약 없이 받아들이고, 내가 듣고 싶은 소리에 집중할 수 있다.
 
이에 더해 프리미엄 보청기 오티콘 모어(More)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휴대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저전력 통신으로 배터리는 더 오래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무선 연결성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
 
디만트코리아의 박진균 대표는 "신제품 오티콘 모어(More)는 뇌가 소리를 이해하는 방식과 보청기의 소리처리 방식이 같아질 수 있는 것을 증명한 오티콘의 프리미엄 보청기다”며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었던 기술이 오티콘 모어(More)를 통해 구현되었다. 앞으로도 난청인들의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디만트코리아㈜는 현재 정부지원 보청기로 다양한 오티콘 보청기를 선보이고 있으며, 오티콘을 비롯해 버나폰, 필립스 보청기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청각 진단장비 브랜드 인터어커스틱스, 인공와우 브랜드 오티콘 메디컬도 운영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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