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시선집중 施善集中] 루테인·지아잔틴, 100억 생유산균으로 눈과 장 건강 관리하세요

중앙일보 2021.01.22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새해 계획의 첫머리에는 대부분 건강이 자리 잡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새해를 맞아 건강에 대한 소망에 부응해 건강기능식품 2종을 추천한다.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와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이다.
 

CJ제일제당

 

중장년 눈 건강엔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와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다. [사진 CJ제일제당]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와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다. [사진 CJ제일제당]

 
눈은 노화가 빨리 일어나는 기관으로 나이 들수록 황반변성의 위험도가 높아진다. 황반에는 루테인과 지아잔틴이라는 색소가 있는데, 나이 들수록 두 색소의 밀도가 감소하며 황반부 세포의 기능이 저하돼 황반변성이 일어난다. 연구 결과 50~60대의 황반색소 밀도는 20대 때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외부 섭취를 통해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눈 노화가 걱정되는 중장년에게 CJ제일제당은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한번에 섭취할 수 있는 눈 건강기능식품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를 추천한다.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는 1캡슐에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을 식품의약품안전처 1일 최대 권장섭취량인 20mg 담고 있어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 기능성 원료인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은 인체시험을 통해 황반색소 밀도 증가, 황반색소 면적 증가, 혈중 루테인 농도 증가, 눈부심 회복, 광수축 회복 개선 효과가 입증됐다.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는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의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코셔-할랄푸드 인증, ISO 9001, HACCP 인증을 받았다. 미국·호주·일본에서 정제원료추출방법 관련 특허도 획득했다. 또 어두운 곳에서의 시각 적응에 필요한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C와 비타민E,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 철의 운반·이용에 필요한 구리를 함유하고 있다. 부원료로 EPA 및 DHA 함유 유지와 블루베리농축분말이 들어 갔다.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새해를 맞아 6개월분(6박스, 총 180캡슐) 구매 시 정상가에서 41%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1월 특별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제품 상담 및 구입 문의는 080-012-9988.
 
 

10개국서 특허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와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다. [사진 CJ제일제당]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와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다. [사진 CJ제일제당]

 
장에는 면역세포의 70%가 존재하는 만큼 건강과 면역력을 위해 장내 유익균 확보는 필수다.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제일제당이 독자 개발하고 세계 10개국에서 글로벌 특허를 획득한 CJLP243 유산균을 주원료로 사용한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이다.
 
CJLP243 유산균은 CJ제일제당의 60년 발효기술로 8년 연구 끝에 발견한 ‘생존 유산균’이다. 김치가 산패하기 직전의 높은 산도(PH 3.0)의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남은 김치 유래 유산균으로, 장 끝까지 살아가 장 환경을 건강하게 지켜준다. 하루 한 캡슐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유산균 1일 섭취 권장량의 최대치인 100억 Cfu를 섭취할 수 있다.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LP243 유산균과 함께 아연까지 주원료로 함유했다. 아연은 호흡기 상피세포를 보호하고 염증반응을 억제해 면역력을 높여주는 필수 영양소다. 부원료로 발효 홍삼농축액분말, 프롤린, 귀리식이섬유를 넣었다. 용기 자체에 제습 기능이 있는 특허 용기를 사용했다. 실온에 보관해도 유통기한이 끝날 때까지 100억 유산균 수를 보장한다. 380mg의 작은 식물성 캡슐로 목 넘김이 편하다.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1월 말까지 새해 기념 이벤트로 6개월분(3박스, 총 180캡슐)을 정상가 대비 최대 43%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설을 앞두고 다양한 고품격 건강식품을 선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구매 금액별 사은품 및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제품 상담 및 구입 문의는 080-031-9988.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