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제주 별장에서 힐링, 12개 골프장에서 라운딩

중앙일보 2021.01.22 00:04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제주 애월읍에 야자수와 돌담, 스페인풍 기와가 어우러진 단독별장형 타운하우스 ‘안달루시아 골프&타운하우스’가 한정 구좌 특별분양 중이다. 대지 450㎡에 2층 주택(129㎡) 16가구로 구성됐다.
 

안달루시아 골프&타운하우스

안달루시아 골프&타운하우스가 들어선 제주도는 현재 골프장 이용객이 급증하면서 골프장 예약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이용료도 오르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이런 가운데 안달루시아 골프&타운하우스는 나만의 별장 숙소로 이용하면서 원하는 골프장 라운딩을 즐길 수 있어 인기다”라고 전했다. 안달루시아 골프&타운하우스를 분양 받으면 제주 동·서부권 12개 명문 골프장을 대중제와 회원제를 포함한 무기명 4인 모두 월 4회(그린피-주중 5만원·주말 8만5000원) 이용할 수 있다. 또 연간 20일을 1일 이용 관리비로 이용이 가능하고 매년 4일 무료 이용 혜택을 준다.
 
단지 인근에 대형마트·은행·병원 등이 있고 여행 명소인 고내포구·애월근린공원이 차로 10분 이내다. 국제영어교육도시·신화역사공원·제주국제공항도 가깝다.
 
안달루시아 골프&타운하우스는 분양금액 2500만원이 전액 보증금 형태인 등기제로 10년 후 반환 또는 연장이 가능하다. 이국적인 따뜻한 느낌을 주는 이 단지는 각 가구마다 돌담으로 독립된 공간과 정원도 갖췄다.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